얘들아 놀자 | 시골집 풍경
할머니가 캐 놓으신 감자 주문 배달 서비스를 위해 다녀온 시골집. 오락가락 긴 장마시즌이지만 시원한 빗줄기 대신 한창이라는 시골의 불볕 더위가 아이들을 시원한 냇가로 몰고 간다. 도착하자마자 집 앞 개울가로 달려나간 솔과 해. 때마침 시골친구들까지 함께 모여 신나는 물놀이 판을 벌인다. 개울을 오르락 내리락 시원한 물놀이로 더위를 물리치자마자 구름속으로 모습을 감춘 햇님 덕에 잠시 몸을 오들오들 … 얘들아 놀자 | 시골집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