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쇼-지성의 연대기 | 세상에 하나뿐인 버나드 쇼!

헤스케드 피어슨 “난 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다.” “배우려는 마음이 없으면 경험하고도 배우지 못한다.” 학교는 교도소만도 못한 곳이었다!기억하기 힘든 내용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두들겨 패거나 고문하지 않는다…교도소에서는 신체를 고문할지는 모르지만 뇌를 고문하지는 않는다. 선행상. 나는 심사숙고 끝에 가장 태도가 나쁜 소년 소녀에게 선행상을 주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그 학생들의 수상 이후 경력을 기록하고 그것을 … 버나드 쇼-지성의 연대기 | 세상에 하나뿐인 버나드 쇼! 더보기

로컬이 미래다 | 교육-지역-삶의 선순환 만들기

추창훈. 마을교육공동체, 마을돌봄, 마을학교, 지역사회, 교육지원청, 혁신학교 교육-지역-삶의 선순환 만들기.그 열쇠는 학교교육과정의 지역화와 학교 수업의 마을 연계에 있다. 지금의 국가 중심 학교교육과정과 학교 수업에서는 지역과 마을은 학습 대상이 아니다. 우리 마을과 우리 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학교는 관심이 없다. 우리 마을의 모내기철에도, 우리 지역의 포도수확철도 학교에선 남의 일이고, 우리 마을의 초고령사회 진입도, 우리 지역의 공공병원 … 로컬이 미래다 | 교육-지역-삶의 선순환 만들기 더보기

질문이 있는 교실 | 자유인을 길러내는 교육!

질문이 답이 되는 질문 질문엔 질문으로 답하라/ 질문을 던진 자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질문이 있는 교실. 바로 자유인을 길러내는 교육입니다. 노예로 길들여진 사람들은 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조희연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역사와 사상은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그 질문의 씨앗이 학교에서 먼저 뿌려지고 열매를 맺어야 함은 시대의 사명이다. ‘지식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운영되는 … 질문이 있는 교실 | 자유인을 길러내는 교육! 더보기

미래학교 | 배움의 미래?

학교를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로 정의한다면, 학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네모난 건물, 칸칸이 나뉜 교실, 칠판을 바라보고 줄지어 앉는 책상 같은 물리적인 공간…흔히 떠올리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학교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효율보다는 효과에 초점을 맞추는 수업을 위해서는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실천적 학습이 … 미래학교 | 배움의 미래? 더보기

언택트 교육의 미래 | 에듀테크 단상?

에듀테크? 새로운 것이 무엇인가? 마케팅 수단일뿐?!“교육은 양동이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불을 붙이는 일이다” 여러 사회 기관 중에서도 학교와 대학은 매우 영속적이면서 보수적인 성향을 띤다…심지어 역사의 전환점에 다다르고서도 학교는 요지부동이었다.“ 컴퓨터지원교육은 성취도 수준과 적성이 다른 학생들 사이에 성취도 격차를 더욱 벌린다”라고 경고했다. 언택트 교육의 미래 | 에듀테크 단상? 더보기

조선상고사 | 지난 1천 연간 한국에서 가장 인상적인 역사가는 신채호였다!

역사란 무엇인가. <아>와 <비아>의 투쟁의 기록이다. <비아>를 정복하여 <아>를 드러내면 투쟁의 승리자가 되어 미래 역사에서 그 생명을 이어가고, <아>를 소멸시켜 <비아>에 공헌하는 자는 투쟁의 패망자가 되어 역사에 그 흔적만 남기는데, 이는 고금의 역사에서 바뀔 수 없는 원칙이다. 역사는 역사를 위하여 쓰는 것이고, 역사 이외에 무슨 다른 목적을 위하여 쓰는 것이 아니다. 필자는 일찍이 이에 유의한 … 조선상고사 | 지난 1천 연간 한국에서 가장 인상적인 역사가는 신채호였다! 더보기

이덕일의 한국통사 | 국사의 의미

이 나라 학생들은 국사를 암기과목으로 여긴다. 한마디로 비극이다. 국사가 암기과목이 된 이유는 서론과 본론, 결론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론은 마치 대한민국의 자주적인 서술인 것처럼 표방했지만 본론과 결론에 가면 아직도 중화 사대주의와 친일 식민사학 관점이 수두룩하다. 앞뒤가 다르니 따지지 말고 외워야 점수를 딸 수 있다. 광복 직후 식민사학은 설 자리가 없었다. 그러나 분단과 6.25를 거치는 과정에서… 민족주의 … 이덕일의 한국통사 | 국사의 의미 더보기

역사에게 길을 묻다 | 역사학은 과거학이 아니라 미래학이다!

이덕일. 필자는 평소 역사학은 과거학이 아니라 미래학이라고 생각해왔다. 역사라는 거울은 과거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역사학은 미래학이 아니라 과거학에 그치고 있다. 우리나라 역사학계에는 은연중에 현실에 대한 발언을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팽배해졌다.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그 지난한 독재 시대를 지나는 동안 현실에 대한 발언을 거의 하지 않았다…필자는 역사 공부를 계속해나가는 와중에 현실에 … 역사에게 길을 묻다 | 역사학은 과거학이 아니라 미래학이다! 더보기

2021 독서노트 | 도올의 고전이야기

나의 천국은 공동식사였습니다. 천국운동의 핵심은 ‘이웃사랑’입니다. 이웃사랑이야말로 곧 하나님 사랑입니다.내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때 하나님 나라는 곧 나에게 내 이웃에게 임재하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위대한 계명은 없습니다. 온전한 생명을 바침으로써 죽음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얻은 종교를 탄생시킨 ‘인간 예수’ 이야기야말로 오늘날 필요한 종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이 아닐까 싶네요. 도올 김용옥 선생님의 고전이야기와 … 2021 독서노트 | 도올의 고전이야기 더보기

금강경강해 | “그것은 철학의 논서가 아니라 깨달음의 찬가이다!”

도올 김용옥 길은 누구나 가라고 열려 있고, 가르침은 듣고서 함께 나누어 가지라고 말해진 것이다. #법정 인류의 역사에 가장 큰 죄악을 저질러온 것이 바로 종교요, 종교간의 전쟁이다. 인간세의 전쟁의 대부분 명분이 바로 종교와 관련된 것이다. 그러나 이때의 종교란 곧 교리인 것이다…그러나 종교는 교리이전의 그 무엇이다….자아!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 종교란 믿음이 아니요, 종교란 하느님이 아니요, 종교란 제도도 … 금강경강해 | “그것은 철학의 논서가 아니라 깨달음의 찬가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