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읽는 맹자 | 어찌 알기 어렵겠습니까? 사람들이 그저 찾지 않을 뿐이지요!
당시의 잘못된 정치에 대한 지적…사람을 죽일 때 몽둥이로 죽이든 칼로 죽이든 아무 차이가 없는 것처럼, 칼로 죽이든 정치와 행정으로 죽이든 사람을 죽이는 건 매일반이니 둘은 아무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사회적 타살…그 타살 을 만들어낸 사회와 정책의 책임자에게 살인죄를 적용해야 한다고 여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맹자는 둘을 다르게 보지 않았다. 이나저나 다 살인이라고. 문득 이 명료한 맹자의 시선 … 오늘을 읽는 맹자 | 어찌 알기 어렵겠습니까? 사람들이 그저 찾지 않을 뿐이지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