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 | 스트로베일하우스

생태주택이란 어떤집일까? 단순히 콘크리트 대신 생태적 재료들만 가지고 지은 집일까? 생태적 재료뿐 아니라 생태적 삶의 방식이 결합된 집이다. 집주인과 어우러져 삶을 역어가는 살아있는 집이다. 누가살던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아파트와 달리 사는 함께사는 사람의 삶이 베어나는 개성이 있는 집이자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보았을 집이다. 아름다운 동강자락에 터를 잡은 살아있는 집 ‘동강사랑(東江舍廊)‘을 지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두명의 저자가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 | 스트로베일하우스 더보기

Good To Great | 조용한 리더

현대 경영에서 두드러지는 현상중 하나는 개인의 브랜드화를 통한 많은 스타 CEO들의 등장일 것이다. 그리고 거대해진 글로벌 기업들은 많지만 진정 위대한 기업들은 그리 많은 것 같지 않다. 그렇다면 스타 CEO와 위대한 기업가는 다른 것인가? 위대한 기업가란 누구일까? 위대한 기업을 일궈낸 기업가들이 바로 그 답일 것이다. 그런데 의외로 위대한 기업가는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을 … Good To Great | 조용한 리더 더보기

질문의 7가지 힘 | 구하라, 얻을 것이다

첨단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쉬울 것만 같은 현대사회다. 하지만 가장 훌륭한 통신기술은 바로 ‘질문’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소통의 본질을 대처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질문의 7가지 힘은 질문을 하면 답이 나오고, 생각하게 만들고,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통제할 수 있고, 마음을 열게 하고, 귀를 기울이게 하고, 스스로 설득되게 만들 수 있다는 … 질문의 7가지 힘 | 구하라, 얻을 것이다 더보기

승자독식사회 | 형평성과 효율성의 모순

극단적인 효율성을 추구하는 시장자유주의 경제체제의 모순은 바로 형평성에 있다. 이익만을 위한 효율성에 가려져 분배의 형평성이 깨져버린 것이다. 그 결과 오늘날의 자본주의 체제가 양극화의 심화현상을 통해 지나친 형평성만을 내세우다 붕괴되어버린 사회주의 체제의 길을 뒤따를지도 모를 위기에 몰리고 있다. 효율성과 형평성의 모순이 만들어낸 지금의 현실에 대해 ‘승자독식winner-take-all 사회‘ 란 표현으로 정곡을 찌르는 해석은 어떤 경제학적 해석보다 명쾌하게 … 승자독식사회 | 형평성과 효율성의 모순 더보기

동네 한바퀴 | 봄이 오는 소리

From 봄이오는소리 From 봄이오는소리 차가운 겨울바람에 베란다에 꽁꽁 묶여있던 키티 자전거가 따스한 햇살과 함께 찾아드는 봄소식에 기지개를 펴고 바깥바람을 쐬러 나간다. 아직 바람이 차갑기 하지만 봄의 따스함을 예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침 햇살이다. 오랜만에 ‘동네 한바퀴’를 나서지고 하니 아이들이 더 신나한다. 겨우네 집안에 꽁꽁 묵여있던 아이들의 동심도 이제 넓은 들판이 펼쳐진 바깥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할 … 동네 한바퀴 | 봄이 오는 소리 더보기

똥 예찬 | 생태순환적 삶의 연결 고리

항상 꿈꾸고 있는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생각과 함께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 아름다운 귀농때문일까? 자연스레 다가온 책들이 있다. 바로 ‘새 한입, 벌레 한입, 사람 한입‘과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란 책들이다. 막연히 반쪽짜리 촌놈의 상식으로 생각하던 농부님의 일이 얼마나 신성한 일인지를 알게 해주고 농업의 현실에 좀 더 눈을 뜨게 해주는 유익한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또한 막연히 좋은 … 똥 예찬 | 생태순환적 삶의 연결 고리 더보기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창조적 생각

흔히들 알고 있는’위대한 협박자’로서의 스티브 잡스보다는 ‘창조적 생각’의 소유자로서 잡스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그중에서도 폴라로이드 발명자인 ‘애드윈 랜드’박사와의 만남에서 폴라로이드와 맥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하던 모습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새로운 걸 만들었다기 보다 이미 만들기 전부터 느끼고 알던 것을 만들어낸 결과일 뿐이었다고 서로 이야기하던 모습에서 ‘창조적 생각’의 결과가 바로 현실이란 걸 잘 보여준다. ‘생각이 … 잡스처럼 일한다는 것 | 창조적 생각 더보기

인간관계론 | 배려

읽고 싶은 책이지만 너무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 막상 읽어보려면 꺼려지는 책들이 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도 그런 책들 가운데 하나였다. 하지만 뻔할 것같지만 자주 눈에 띄다보니 손이 가버렸다. 역시 예상했던 바와 다르지 않지만 그래서일까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새롭다기보단 너무 당연해서 잊고 있던 것들을 되새겨주는 리마안더. 그 중에서도 특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는 논쟁에 관한 것으로 ‘논쟁을 … 인간관계론 | 배려 더보기

히든 챔피언 | 집중과 세계화

집중이란 것은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한 우물을 판다는 것이지만 한 우물을 파는 대신 깊고 마르지 않는 우물을 파기 위해서는 세계화를 통한 지역적 확장을 통해 양적인 욕구를 만족시켜갈 수 있는 집중과 세계화 전략은 비단 히든 기업의 요건만은 아니다. 이미 글로벌화된 세계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추구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다. 그리고 이러한 요건을 바탕으로 실행에 옮기는 … 히든 챔피언 | 집중과 세계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