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1분 경영‘은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비법을 전해준다. ‘1분 혁명‘의 원리를 자녀교육에서 경영으로 바꾸어 적용한 것이다. 단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질책 순으로 순서를 거꾸로 적용한다. “어떤 누구도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더보기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 | 인생 여행기

나를 찾기 위한 인터뷰 여행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는 피처 디렉터란 다소 생소한 직함의 전문 인터뷰어의 인터뷰 모음집이다. 인터뷰란 대화를 통한 너와 나의 ‘뒤섞임’이다. 만남을 통해 진정한 사람(人)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드라워진는 것임을 들려준다. 인생은 배타적 선택과 단절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끝없는 여정임을 깨달아가는 한 편의 인생 …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 | 인생 여행기 더보기

뮤직 비타민 | 행복의 노래

즐거운 DJ, “별것 없어. 음악을 들려주고 함께 즐기는 것밖에는…” ‘아빠’ 김현철의 음악교육방식이다. 별것아닌 별것이다. 아이낳고 기르면서 꽁꽁 잠궈둔 오디오가 어느새 슬그머니 구석으로 사라지고 한장두장 애지중지 모아둔 LP들과 CD들도 한쪽 구석에서 소리없이 먼지만 쌓여가고 있던 일상을 돌아보니 함께 음악을 즐긴다는 게 정말 별것이다.’뮤직 비타민‘은 가족의 건강한 음악 식단을 챙기는 즐거운 DJ야말로 최고의 음악 교육임을 잊고 지낸 … 뮤직 비타민 | 행복의 노래 더보기

괴짜 경제학 | 상식과 통념

Freakonomics!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괴짜 경제학! 이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윤리학과 달리 현실을 세계를 다루는 학문인 경제학에 대한 수많은 ‘장식’들이 있지만, 해학적인 수준을 넘어 살짝 도발적인 표현이다. 교묘한 말장난을 통한 마케팅 같아보이기도 하지만, 사과껍질속 오렌지같은 기발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짜가짜가 짜가짜가짜가 야이야이야들아 내말좀 들어라.. 인센티브 … 괴짜 경제학 | 상식과 통념 더보기

무진장의 농업 CEO | 마을 간사

“나는 계속 서서 농민을 지켜보았다. 비를 맞아가면서 경운기에 고추를 싣고 돌아가는 농민의 처진 어깨를…” 고추주식회사 힘겹게 농사지어 수확한 고추를 장에 팔러왔다 허탕치고 돌아가는 농부의 뒷모습속에 담긴 우리 농촌의 현실이다. 참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순박한 농부님들이 장사까지 해야하는 농촌의 현실이다. 타고난 장사꾼들도 어려운 장삿일을 농사만 짓던 촌부들이 감당하기엔 너무 힘겨운 일이다. 시장개방을 통한 경쟁속에서 … 무진장의 농업 CEO | 마을 간사 더보기

핀란드 교실 혁명 | 배움의 교실

배우는 교실 단 한명의 낙오자도 허용하지 않게다는 교육적 노력의 결실에 대한 참교육 이야기를 들려주는 ‘핀란드 교실 혁명‘은 ‘입시경쟁 지옥’이란 말로 요약될 수 있는 우리의 교육현실과 사뭇 대조적이다. ‘핀란드는 우리와 너무도 다릅니다.’란 반응이 자연스럽다. 너무 대조적이어서 믿기 어려울 지경이다. 배우는 교실과 가르치는 교실의 차이다. 가르치기만 하는 교육을 마친 뒤 실무역량이 부족한 사회적 바보들을 양성하는 교실과는 너무도 … 핀란드 교실 혁명 | 배움의 교실 더보기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글쓰기의 본질은 고쳐쓰기다 타고난 글쟁이는 없다. ‘글쓰기 생각쓰기‘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연마를 위한 책이다. 기능은 갈고 닦으면 늘기 마련이다. 글쓰기의 핵심은 고쳐쓰기란 얘기다. 자꾸 고쳐서 다듬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얘기다. ‘월든‘으로도 유명한 초월주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도 책이 나오기까지 몇 년에 걸쳐 수없이 고쳐쓰기를 반복했다.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글은 생각이다. 버릴수 있는 …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더보기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top until you get to the office.” – Robert Frost 모던 타임즈 현대경영에 대한 해학적 풍자다. 말 그대로 회사만 가면 잘 돌던 머리가 멈춘단 얘기다. 견고한 조직문화속의 개인의 위상에 대한 직설적 표현이다. ‘효율성‘의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현대경영의 …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