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비타민 | 행복의 노래

즐거운 DJ, “별것 없어. 음악을 들려주고 함께 즐기는 것밖에는…” ‘아빠’ 김현철의 음악교육방식이다. 별것아닌 별것이다. 아이낳고 기르면서 꽁꽁 잠궈둔 오디오가 어느새 슬그머니 구석으로 사라지고 한장두장 애지중지 모아둔 LP들과 CD들도 한쪽 구석에서 소리없이 먼지만 쌓여가고 있던 일상을 돌아보니 함께 음악을 즐긴다는 게 정말 별것이다.’뮤직 비타민‘은 가족의 건강한 음악 식단을 챙기는 즐거운 DJ야말로 최고의 음악 교육임을 잊고 지낸 … 뮤직 비타민 | 행복의 노래 더보기

괴짜 경제학 | 상식과 통념

Freakonomics!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괴짜 경제학! 이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윤리학과 달리 현실을 세계를 다루는 학문인 경제학에 대한 수많은 ‘장식’들이 있지만, 해학적인 수준을 넘어 살짝 도발적인 표현이다. 교묘한 말장난을 통한 마케팅 같아보이기도 하지만, 사과껍질속 오렌지같은 기발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사람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사람은 못난대로 산다 짜가짜가 짜가짜가짜가 야이야이야들아 내말좀 들어라.. 인센티브 … 괴짜 경제학 | 상식과 통념 더보기

무진장의 농업 CEO | 마을 간사

“나는 계속 서서 농민을 지켜보았다. 비를 맞아가면서 경운기에 고추를 싣고 돌아가는 농민의 처진 어깨를…” 고추주식회사 힘겹게 농사지어 수확한 고추를 장에 팔러왔다 허탕치고 돌아가는 농부의 뒷모습속에 담긴 우리 농촌의 현실이다. 참 안타까운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순박한 농부님들이 장사까지 해야하는 농촌의 현실이다. 타고난 장사꾼들도 어려운 장삿일을 농사만 짓던 촌부들이 감당하기엔 너무 힘겨운 일이다. 시장개방을 통한 경쟁속에서 … 무진장의 농업 CEO | 마을 간사 더보기

핀란드 교실 혁명 | 배움의 교실

배우는 교실 단 한명의 낙오자도 허용하지 않게다는 교육적 노력의 결실에 대한 참교육 이야기를 들려주는 ‘핀란드 교실 혁명‘은 ‘입시경쟁 지옥’이란 말로 요약될 수 있는 우리의 교육현실과 사뭇 대조적이다. ‘핀란드는 우리와 너무도 다릅니다.’란 반응이 자연스럽다. 너무 대조적이어서 믿기 어려울 지경이다. 배우는 교실과 가르치는 교실의 차이다. 가르치기만 하는 교육을 마친 뒤 실무역량이 부족한 사회적 바보들을 양성하는 교실과는 너무도 … 핀란드 교실 혁명 | 배움의 교실 더보기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글쓰기의 본질은 고쳐쓰기다 타고난 글쟁이는 없다. ‘글쓰기 생각쓰기‘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연마를 위한 책이다. 기능은 갈고 닦으면 늘기 마련이다. 글쓰기의 핵심은 고쳐쓰기란 얘기다. 자꾸 고쳐서 다듬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얘기다. ‘월든‘으로도 유명한 초월주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도 책이 나오기까지 몇 년에 걸쳐 수없이 고쳐쓰기를 반복했다.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글은 생각이다. 버릴수 있는 …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더보기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The brain is a wonderful organ; it starts the moment you get up in the morning and does not stop until you get to the office.” – Robert Frost 모던 타임즈 현대경영에 대한 해학적 풍자다. 말 그대로 회사만 가면 잘 돌던 머리가 멈춘단 얘기다. 견고한 조직문화속의 개인의 위상에 대한 직설적 표현이다. ‘효율성‘의 절대가치를 추구하는 현대경영의 … 경영의 미래 | 창조집단 더보기

허울뿐인 세계화 | 보조금의 진실

Big is Subsidised ‘허울뿐인 세계화‘는 원제 ‘Small is Beautiful, Big is Subsidised‘로 한줄 요약이 가능한 보조금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에게도 IMF이후 더욱 눈에 띄게 규모가 커지고 많아진 국가공공정책사업들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감추어진 내막을 파헤쳐 들려준다. 공공정책을 통한 보조금의 수혜자가 국민이나 지역, 국가가 아닌 거대 기업, 특히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이란 사실이다. 이미 많은 글로벌 다국적 … 허울뿐인 세계화 | 보조금의 진실 더보기

스피드 리딩 | Read & Lead

이중번역습관 우리말하기는 쉬운데 영어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가 뭘까? 잘못 길들여진 ‘이중번역습관’이다.  대학을 졸업한 우리나라 성인들은 10년이상 영어공부를 한 결과치곤 너무 초라하다. 마치 그림을 숫자로 이해하는 법을 배운 꼴이다.  ‘영어만(문법,발음)’을 위한 학습의 결과다. 학창시절 ‘Vocaburary 22,000‘를 옆구리에 끼고 다니던 많은 중년의 직장인들이 말 안되는 감춰진 오래된 자동번역습관이다. 자동번역기로 번역을 해보면 절대 번역이 안된다. 자동번역기는 우리말처럼 … 스피드 리딩 | Read & Lead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