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투 원 | 독점의 경제학

제로 투 원. 피터 틸&블레이크 매스터스. ZERO to ONE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게 더 쉽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 제로 투 원 | 독점의 경제학 더보기

언니는 쌩쌩 동생은 엉금엉금 | 얼음마루

언니친구와 함께 다시 찾은 얼음마루. 언니들은 쌩쌩 동생은 엉금엉금. 재미없다고 빨리 가자고 조르는 동생과 신난다고 더 놀다가자는 언니들.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고민하는 아빠. 결국은 예상치 못한 주차비 폭탄(!)까지 맞고야 만다. https://plus.google.com/u/1/102756215754601641143/posts/XXsyDGergea?pid=6102511374789889442&oid=102756215754601641143 언니는 쌩쌩 동생은 엉금엉금 | 얼음마루 더보기

한계비용 제로 사회 | 공유지의 희극

한계비용 제로 사회. 제러미 리프킨. p Zero Marginal Cost Society #패러다임 대전환, 시장 자본주의에서 협력적 공유사회로 ‘협력적 공유사회Collaborative Commons’라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세계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이것은 19세기 초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출현 이후 처음으로 세상에 뿌리내리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다. 한계비용제로, 가장 효율적인 경제? 이윤 추구 시스템에서 이윤 제로! 이 딜레마가 바로 자본주의 이론과 실제의 기저를 … 한계비용 제로 사회 | 공유지의 희극 더보기

평등이 답이다 | 문제는 여럿, 원인은 하나!

평등이 답이다. 리처드 윌킨슨,케이트 피킷. p340 The Spirit Level 왜 평등한 사회는 늘 바람직한가? #불평등은 사회를 좀먹는다 이 책을 쓰는 데, 저자 두 사람의 연구 기간을 합하면 50년이라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을 ‘근거중심의 정치학Evidence-based Politics’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최근 의료 경향? 근거중심의학) 그렇다고 이 연구에 추측이 아예 없다는 말은 아니다? 연구 결과에는 늘 연구자의 … 평등이 답이다 | 문제는 여럿, 원인은 하나! 더보기

얼음마루에서 출판단지로 | 크리스마스

아침 일찍 서둘러 찾은 ‘얼음마루’ 스케이트장.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케이트장을 찾아온 가족들로 금새 가득찬다. 쌩쌩 얼음판을 달리는 솔이와 엉금엉금 기어가는 생초보 해, 그리고 얼음판에서 만난 동네 친구 연재까지 셋이 함께 신나는 얼음놀이 한판을 벌인다. 스케이트장에서 우연한 가족만남이 얼음놀이를 마치고 헤쳐 모이기로 한 출판단지 메가박스에 미리 도착, 영화 시작하기 전 오랜만에 찾은 북카페 ‘사계절 책향기 나는 집‘에 … 얼음마루에서 출판단지로 | 크리스마스 더보기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 북 | “맞아, 거실혁명이야!”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 북. 세실 앤드류스. p327 행복은 타인으로부터 온다! Living Room Revolution 혁명을 위한 대화?! 공동체, 공생, 공유, 공공, 공익, 공감…..공은 둥글다. ‘공’자로 시작하는 단어들도 대개 그렇다. 대개 둥긍둥글하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이상하게도 ‘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거친 경우가 많다. ‘공’을 말하면서도 그들의 삶은 뾰족하다. 그것은 아마도 암울했던 우리의 근대사와 관련이 깊을 것이다. … 유쾌한 혁명을 작당하는 공동체 가이드 북 | “맞아, 거실혁명이야!” 더보기

인문학의 미래 | 인문학자의 조언

인문학의 미래. 월터 카우프만. p369 The future of Humanities: Teaching Art, Religion, Philosophy, Literature and History 대표적인 미국의 인문학자 카우프만. 인문학을 가르치고 배우는 현장에 대한 진단은 그의 인식만큼 선명하지 못했다. 인간은 모든 이성적이 행위가 그러하듯이 학문과 교육은 반드시 비전을 추구하고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렇지 않은 학문과 교육은 존재의 본연의 의미를 가질 수 없다. 이를 위해 … 인문학의 미래 | 인문학자의 조언 더보기

쇼펜하우어의 문장론 | 사색하고 독서하며 글쓰기

쇼펜하우어의 문장론.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p227 #사색_깊이 생각하기 사색하는 인생은 남다르다 안다는 것과 여러 조건을 통해 스스로 깨달은 것은 엄연히 다르다. 앎은 깨닫기 위한 조건에 불과하다. 학자란 타인이 남긴 책을 모조리 읽어버리는 소비자이며, 사상가란 인류를 계몽하고 새로운 진보를 확신하는 생산자라고 표현할 수 있다. 독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사색의 대용품에 지나지 않는다. 독서는 사상을 유도하는 역할로 충분하다. 책의 … 쇼펜하우어의 문장론 | 사색하고 독서하며 글쓰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