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의 몸살림 이야기(상) | 몸은 스스로 낫는다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상).김철. p318 몸은 스스로 낫는다 생명체는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바로잡아서 생명을 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도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생명체로서 가장 고도로 진화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어떤 생명체보다도 더 완벽하게 스스로 나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리를 세우고 가슴을 펴라 스스로 낫는 방법?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허리를 세우고 … 김철의 몸살림 이야기(상) | 몸은 스스로 낫는다 더보기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 체온 업 건강법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실천편. 사이토 마사시. p217 나이들지 않고 병들지 않는, 체온업 건강법 체온 1도가 건강 100세를 결정한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강해진다,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을 30퍼센트나 저하된다. 체온을 올리기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 근육단련 저체온을 일으키는 원인 세 가지? 근육량의 저하/ 에어컨(냉장고)의 보급 / 스트레스 안티에이징 전문의가 암 치료를 한다? … 체온 1도가 내 몸을 살린다 | 체온 업 건강법 더보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내가 공부하는 이유. 사이토 다카시. p219 그 어떤 순간에도 후회 없는 삶을 사는 방법은 오직 공부뿐이다 ‘삶의 호흡이 깊어지는 공부’를 하라 당장 급한 일에 매달릴수록 삶의 호흡은 얕아질 수밖에 없다. 가쁜 호흡이 심장을 지극해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것처럼 삶의 호흡이 얕은 사람들은 작은 스트레스에서 인생이 끝난 것처럼 힘들어한다. 그럴 때는 잠시 멈춰 깊은 숨을 들이쉬며 … 내가 공부하는 이유 |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더보기

겨울 야생 발자국 | 시골집 풍경

4 갑작스런 아빠 친구의 전화로 문장대에 이어 청화산 겨울산행으로 이어질까 싶더니 싱겁게 산행이 취소되었지만, 산행보다 재미있는 겨울동물탐험이 대신해준다. 겨울바람을 쐬러 나간 동네 산책길에서 골짜기 흰눈위로 선명한 겨울 동물들의 발자국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루, 고라니, 멧돼지, 겨울새들이 여기저기서 노닐던 흔적을 따라 사람 발자국이 없는 골짜기로 들어서자 마자 기분이 이상하다는 솔. 막상 겨울 야생의 세계에 발을 들여 놓으려니 … 겨울 야생 발자국 | 시골집 풍경 더보기

로제트 | 공릉천 식물관찰기

‘갈대와 억새‘에 이어 겨울식물관찰기를 이어주려는 아빠의 배려(?)보다 바깥나들이가 귀찮다는 해. 한참을 설득하고 나서야 힘들게 공릉천 겨울 식물관찰에 나선다. 겨우 나선 관찰기도 아빠 등에 업힌 채 하는 둥 마는 둥, ‘로제트‘를 몇 개 찾자마자 금새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집에 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관찰보다 신나는 게임판을 한판 벌인다. https://plus.google.com/102756215754601641143/posts/3EcsqE2yKJR 게임판에 빠진 해를 남겨두고, 제대로 산책을 다시 나선 … 로제트 | 공릉천 식물관찰기 더보기

공부하고 있습니까? | 학교도서관저널

https://plus.google.com/102756215754601641143/posts/R5DPTLeSpoa 공부의 근본적인 정의는 생각하는 노동이다. 그리고 이 생각은 몸으로 하는 것이다. 선생님, 연구가, 학자라는 표현을 넘어 사상가( think/er)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공부를 한다. 사상가라는 말이 스피노자, 푸코, 니체 등을 떠올리게 해서 거창해 보이지만, 사상가는 단어 그대로 생각하는 사람일 뿐이다. 즉, 자기만의 사유 방식, 쳬계, 입장을 추구하고, 자신만의 렌즈로 현실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 공부하고 있습니까? | 학교도서관저널 더보기

배움은 소비여서는 안 됩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학교도서관저널 2014년 12월호(통권 49호) 사실 ‘소비문화’라는 용어는 교과서에서 배웠지만, 서울이 고향인지라 뼛쏙까지 소비에 길들여 살아와 말뜻은 모르는 채 30여 년을 살아왔다. 그리고 정말 산골에서 평생 한자리를 지켜 온 시댁을 가게 되었는데, 문화 충격의 연속이었다. 요즘 세상에 살쾡이와 매 때문에 닭을 풀어놓지 못하고 지붕 있는 철장 안에 가두어 키우는 그런 산골에 위치한 시골집. 상상이 되시려나? 이 … 배움은 소비여서는 안 됩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더보기

사랑하는 해가 친절한 언니에게 | 생일 축하해

언니! 나 해야. 그동안 말 안들어서 미안해. 우리 다음부터 싸우지 말자. 생일 축하해! 조촐한 생일카드로 언니에게 생일축하메시지를 전하는 동생의 편지. 하지만 편지를 받자마자 하는 언니의 한마디는 “말뿐이잖아!” 역시나 티격태격 매일 다툼이 끊이질 않는 아웅다웅 자매들 모습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생일날이라고 갑자기 엄마아빠에게 고맙다고 하는 솔. 생일날을 생각을 해보니 엄마아빠 덕분에 세상에 태어나게 된 거니까 생일선물보다 먼저 … 사랑하는 해가 친절한 언니에게 | 생일 축하해 더보기

맛있는 식품법 혁명 | 상식을 배반하는 식품법의 맨얼굴

맛있는 식품법 혁명. 송기호 @song_kiho. p252 식품법 100년이 숨겨운 밥상 위의 비밀과 진실 먹을거리는 마트에서 소비자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사람들은 자신과 그의 자녀들이 먹을 최상의 식품을 결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어느 한 쪽에서 바라본 일면이다. 소비자는 지갑에서 현금이나 카드를 꺼내 계산할 자유가 있을 뿐이다. 자신이 선택한 식품에 어떤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 수 없다. … 맛있는 식품법 혁명 | 상식을 배반하는 식품법의 맨얼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