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

“이성적인 사람은 자신을 세상에 적응시킨다. 하지만 비이성적인 사람은 고집스럽게 세상을 자신한테 적응시키려 한다. 그래서 모든 진보는 비이성적인 사람의 손에 달려 있다.” – 조지 버나드 쇼 사회적 기업 대부분의 사회적 기업가들은 비이성적이다. 가족이나 친구한테도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바로 이런 ‘미친’ 사람들의 힘이다. 바로 ‘세상을 바꾼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이성적 … 세상을 바꾼 비이성적인 사람들의 힘 더보기

Wow 프로젝트 | 멋진 일! 멋진 인생!

Wow 프로젝트? 고객이 ‘와우’라는 감탄사를 외칠 수 있는 10년(!)후에도 계속 자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프로젝트 내이름은 브랜드다 내 삶을 책임지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쉽게 잊고 있는 진리다. 유명한 사람은 이름 석자만으로도 충분하다. 그 자체로 브랜드다! 이것저것 수식어를 붙여 소개를 해도 기억에 남는 건 하나도 없다. 틀에 박힌 인생을 살아가는 ‘통조림형’ 인간보다는 … Wow 프로젝트 | 멋진 일! 멋진 인생! 더보기

진보와 빈곤 | 불편한 진실

“사회가 눈부시게 진보함에도 불구하고 빈곤이 해소되지 않고 주기적으로 경제불황이 닥치는 이유는 토지사유에 따른 불로소득이 지주에게 귀속되기 때문이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부가 지대를 완전 징수하여 최우선적 수입으로 하는 토지가치세제(land value taxation)를 실시해야 한다.” 지대를 모두 조세로 징수하자!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의 거의 600페이지에 달하는 제법 두툼한 두께와 무게감에 대한 한 줄 요약이다. 눈부신 물질적 진보의 뒷편에 … 진보와 빈곤 | 불편한 진실 더보기

역사란 무엇인가? | 현재와 과거의 대화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이다. 과거의 기억이 아닌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대화다. 사실은 원료일뿐 역사 자체가 아니다. 역사를 쓴다는 것이 역사를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객관적’인 역사적 진리는 없다(조지 클라크). 역사는 기록이 아닌 공감과 해석의 학문이다. 올바른 역사 인식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역사의 사실은 역사가가 그것을 창조하기까지는 어떠한 역사가에 대해서도 존재하지 않는다”-칼 베커 “그래도 … 역사란 무엇인가? | 현재와 과거의 대화 더보기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독서는 눈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식사이다 “그들은 단지 자신의 삶을 자기 손으로 떠맡고 싶었을 뿐이다” 직업관과 노동관의 변화 자신의 삶을 자기 손으로 떠맡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노동을 새롭게 정의할 것이다 점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 집-노동의 해방공간에서 노동의 중심으로 나노회사-초지일관 ‘무성장’ 정책유지 “내 생활이 곧 회사예요” 교육-“여전히 배움의 … 공병호의 독서노트-미래편 더보기

성공과 좌절 | 영원한 나의 대통령

RT @jeoksongja: RT @handypia: 옳은 길을 간다고 비난과 비방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상처 받지 말고 가야합니다. 원망하지 말고 가야합니다. – 유시민 주권당원 축사 중 꿈이 있는 대통령 윌리엄 진서의 ‘글쓰기 생각쓰기‘에서 얘기하듯 회고록은 자서전과 달리 인생의 요약이 아니라 삶을 들여다보는 창이다. 故 노무현 대통령의 못다쓴 회고록 ‘성공과 좌절‘은 인간 노무현보다는 대통령으로서의 그분의 삶과 사고를 엿볼 … 성공과 좌절 | 영원한 나의 대통령 더보기

루머 | 생각의 시장

사회심리학 ‘루머‘! 왜 사람들은 루머를 받아들이는가? 루머에 맞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효과적인 루머 대처방안을 찾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은 결국 무위로 끝난다. 다만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작동원리에 대한 통찰력이 큰 수확을 안겨준다. ‘넛지‘를 통해 불완전한 이콘의 경제행동의 오류를 보완하고자 했던 노력을 루머라는 사회심리학을 통해 바라보는 사회행동에 대한 ‘넛지‘를 찾아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모든 루머에는 … 루머 | 생각의 시장 더보기

자연재배 | 기적의 사과

신비의 사과나무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TV와 책 담장(!)을 쌓아놓고 있다보니 보지못했던 TV 방송에도 나왔다던 ‘기적의 사과‘로 알려진 ‘자연농부‘인 기무라 아키노리씨의 농사이야기이다. 2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믿을 수 없는 사과나무 이야기이다. “전 40년 동안 사과나무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 있습니다” 자연농법 모든 본보기는 자연속에 있다. 산속에서 아무도 돌보지 않지만 건강히 자라나는 도토리 나무의 비결은 무엇일까? 건강한 토양이란 … 자연재배 | 기적의 사과 더보기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의력

공병호의 독서노트-창의력편 창의적인 내가 되고 싶다 <비즈니스 천재의 5가지 얼굴-안네트 모저 웰만> 지나치게 ‘전략’에만 신경, 당신의 아이디어는 뭐지요? 창조적 해결방법 ‘상상력이란 제2의 피부’-훈련 선지자seer, 관찰자observer(세부), 연금술사(영역연결), 바보(실수환영), 현자(sage,단순화) 고객의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이미지로 그려라 오늘 이루지 못한 내일의 욕구가 무엇인지 상상하라 느리고 한가하게 보내라(미세한 변화 인식) “삶의 모습은 불확실하다. 예술가는 결코 전체를 알지 못한다. 단지 … 공병호의 독서노트 – 창의력 더보기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 Start-ups 성공스토리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을 만든다 지메일(Gmail), 파이어폭스(Firefox) 이미 끝나버린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을 이끌어낸 제품들이다. 핫메일, 익스플로어로 시장을 완전장악한 MS의 제품에 의해 성공의 기회를 모두 잃어버린 것 같았던 제품들이 성공한 이유는 바로 ‘사용자’다. 시장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MS와 달리 사용자에 의해 움직인 결과이다. 혁신에선 시장의 돈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사람들은 기존 브라우저에 불만을 갖고 있단 명백한 사실을 잊지 …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 Start-ups 성공스토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