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겠습니다 | 당신의 먹을거리는 어느 만큼 땅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잘 먹겠습니다. 요시다 도시미찌(홍순명). 그물코출판사. p105 땅과 아이들을 살리는 먹을거리 교과서 요컨대 중요한 것은 흙의 생명력입니다. 50년 전에는 어디에나 있었던 건강미 넘치는 맛있는 채소, 자연의 원리를 알면 여러분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날쓰레기 재활용 건강채소 만들기 운동, ‘대지와 생명의 모임’ 협동사업 모든 먹을거리는 뿌리를 찾아보면 흙에서 나왔습니다. 흙이 변해서 된 우리들은 흙에서 가꾼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어야 … 잘 먹겠습니다 | 당신의 먹을거리는 어느 만큼 땅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더보기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아미쉬 공동체. 브래드 이고우(생태마을 연구회). p485 The Amish in their own words그들 자신이 말하는 아미쉬 아미쉬의 목소리로 듣는 그 치열한 삶의 기록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 #살아 있는 생태공동체, 아미쉬 “미국이라는 산업사회의 한복판에서 지배적인 산업문화와는 정반대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개인주의보자 공동체 정신이, 경쟁보다 협동이, 물질적 소유보다 영성이, 능률적인 노동보다도 …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더보기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p702 인간의 정열이란 수수께기 같은 것이고 그건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다. 정열에 사로잡혀 버린 사람은 정열이 뭔지 설명할 수 없고, 그런 경험을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정열을 이해할 수 없다. #위기에 처한 환상 세계 구원의 가능성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한 가지는 확실해요. 그걸 찾기 위해선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찾을 …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더보기

봄눈사람 | 시골집 풍경

봄방학을 마치며 돌아온 시골할머니집에서 뜻밖의 봄눈과 함께 신나는 봄방학 추억을 만들어온다. 떼굴떼굴 눈뭉치를 이리저리 굴리자 눈덩이가 뚝딱. 눈덩이를 쌓아 올리자 금새 눈사람이 만들어진다. 장갑, 모자, 목도리까지 눈사람이 추울까봐 꼼꼼히 챙겨주는 해. 하얀눈 때문인지 이리저리 야단스럽게 몰려다니는 까마귀 떼들이 더욱 눈에 띈다. 봄눈사람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자연달력 제철밥상 | 농부의 자연밥상

자연달력 제철밥상. 장영란. p245 어제 감자를 거두었다. 줄기를 뽑아내면 그 자리에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흙을 헤쳐 감자를 찾아내니 감자가 나오고 또 나온다. 두어 번 김매준 것밖에 한 일이 없는데 잘되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나. 땅이 살아나고, 하늘이 도와주셨나 보다. 감자 실컷 먹고 그 기운을 받아야겠다. 이렇게 곡식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듯, 이 책도 내가 흙에 뿌리 … 자연달력 제철밥상 | 농부의 자연밥상 더보기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 | 생태혁명의 나라? 쿠바!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 요시다 타로. p334 작은 나라 쿠바의 커다란 도전, ‘늘 푸른 혁명’ #인류 미래의 희망, 쿠바의 친환경 유기농업_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인간의 삶을 좀 더 합리적으로 만들자. 정의로운 국제경제 질서를 만들자. 모든 과학지식을 환경오염이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동원하자. 생태계에 진 빚은 갚되 사람들과는 싸우지 말자!”-피델 카스트로, 1992년 리우 환경회의 연설문 중에서 화학·기계화 …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 | 생태혁명의 나라? 쿠바! 더보기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 행복한 시골살이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이후·이은정. p236 인생의 방향을 행복쪽으로 선택한 사람들이 사는 곳 #시골에 사는 사람들의 맨얼굴_이은정 언제부터인가 제 꿈은 농부입니다. 10평 주말 농장을 시작으로 조금씩 늘려가며 농사를 짓고 1년은 괴산에 집을 빌려 주 5일은 도시에서 2일은 시골에서 지내기도 했습니다. 시골은 평화였고 도전이었고 배움과 성찰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박한 행복이 있는 꿈입니다. …그러다가 귀농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 행복한 시골살이 더보기

겨울나무들의 얼음옷 | 부녀산행

봄기운이 완연한 설연휴, 그래도 아침기온은 역시 차갑다. 개울가의 얼음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대신 올갱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따사로운 아침 햇살을 즐기고 있다. 설 연휴에 오랜만에 모인 가족친지들과 산행에 나선 아이들. 산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수북히 쌓인 눈을 보자마자 신이나 눈밭에 누워 떼굴떼굴 신나게 몸을 굴린다. 문장대 정상이 가까워지자 여기저기 겨울나무들의 두꺼운 얼음옷이 맑은 햇살을 받아 유난히 반짝반짝 … 겨울나무들의 얼음옷 | 부녀산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