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불여노농! | 늙은 농부의 지혜
오불여노농(吾不如老農)! ‘나는 늙은 농부에 미치지 못하네’ 시골 어른들이 그냥 부지런해서 이른 새벽부터 열심히 일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부지런하기만 한 게 아니었다! 며칠전 포도밭 비가림 비닐 씌운다고 새벽에 잠깐 나가 손을 보탰던 포도밭. 아침이 되면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바람 없는 이른 새벽에 해야 일이 쉬운 법이라고. 때를 알고 자연을 알아야 농사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인데, … 오불여노농! | 늙은 농부의 지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