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둘이 나란히 | Art Works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으로 바뀌고 있는 솔이의 그림솜씨. 그림 그리기 재미에 푹 빠져있는 해의 일취월장하는 그림솜씨. 우산 둘이 나란히 | Art Works 더보기
디테일이 살아있는 그림으로 바뀌고 있는 솔이의 그림솜씨. 그림 그리기 재미에 푹 빠져있는 해의 일취월장하는 그림솜씨. 우산 둘이 나란히 | Art Works 더보기
화창한 일요일, 엄마들의 수다모임을 위해 찾은 출판단지. 엄마들의 수다보다 더 즐거운 아이들의 신나는 모임이 되어버린다. 엄마 따로, 아이들 따로, 따로 또 같이 따사로운 오월의 햇살아래 모두 함께 수다스런 하루를 보낸다. 엄마들의 수다모임 | 신나는 아이들 더보기
이름 : 나미 별명: 줄무이 키우는 사람: 솔과 해 드디어 솔과 해가 바라던 귀여운 동물친구가 생겼다. 강아지, 고양이, 토끼! 함께 살고 싶은 동물친구들이 너무 많다. 마당있는 시골집에서 함께 지내는 꿈을 미리 그려본다. 내이름은 나미 | 우리집 새식구 더보기
라푼젤에 푹 빠져 있는 해의 그림 해 그림 | 라푼젤 더보기
밤 늦게까지 할머니 생신 선물 작품을 멋지게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농장에서 상추잎 뜯어와 맛있는 쌈 싸먹고, 할머니 생일 축하 가족 모임을 가지고, 할머니집에 들러 한바탕 신나게 놀고, 잠이 든 채로 엄마,아빠 품에 앉겨 집으로 돌아온다. 유난히 길었던 토요일 하루를 마치고 이제 꿈속으로 들어간다. 할머니 생일 선물 | 토요일 하루 더보기
일찌 감치 김장 김치를 해 놓으셨단 할머니 말씀에 부랴부랴 다녀온 시골집. 신종플루엔자가 한창 유행인 가운데 다행히 몸살이 심한 정도여서 솔과 해만 데리고 엄마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온다. 낮엔 아무리 친하게 놀아도 밤만 되면 아빤 손도 못 대게하는 해가 걱정스러웠지만, 별 탈없이 하룻밤을 엄마없이 지내고 나니 왠지 부쩍 자란 느낌이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잠자리에선 엄마가 최고다. …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더보기
From home flowers From home flowers From home flowers From home flowers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아름다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