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대전2 | 불연不然은 기연其然이다!

동경대전2. 도올김용옥 149 표영삼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모두 “동학한다”고 했지, “동학 믿는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동학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행위의 대상이 된 것이다. 이론적 탐구가 아니라 실천의 행위였다. 처음에 입도하는 자에게도 “동학하자!”고만 얘기했다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믿지 못할 것이 많은 대상”을 믿는다는 것이다. 기독교는 믿지 못할 것이 너무도 많기 때문에 “믿음”을 전제로 하지 않고는 … 동경대전2 | 불연不然은 기연其然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