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제당 가는 길 | 여름은 여름!
‘산제당’ 마을제사의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나선 아침산책길. 동네를 지나 산제당골 입구로 한번도 들어가본 적 없는 동네골짜기. 막상 들어서니 길도 모르고 길도 보이지 않고, 하는 수 없이 물길로. 물길도 막혀 산길을 찾아보지만 결국 다시 물길로. 한참을 올라가보지만, ‘산제당’ 건물 그림자도 보이지 않아 하는 수 없이 발길을 돌린다. 동네 어른분께 먼저 한 번 여쭈어보고 다시 와야겠다. 발가락 … 산제당 가는 길 | 여름은 여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