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오래가는 UX 디자인. 반준철. 변하지 않는 디자인 원칙을 찾아서 스티브 잡스, 기술과 인문학의 만남 기계에 맞춰서 사람이 행동하게 제품을 만들지 않고, 기계가 사람에 맞춰서 동작하도록 하려면 지금까지 우리가 집중한 기술에 관한 관심을 사람으로 돌려서 사람의 만족을 위해서 기술을 사용하게 해야 한다.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한 제품의 요소? 사용자 만족, 단순함, 우아함 단순함은 제품의 사용성과 … 오래가는 UX 디자인 | UX 전성시대 더보기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데이터가 말한다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빅토르 마이어 쇤버거&케네스 쿠키어.p369 Big Data: A Revolution That Will Transform How We Live, Work, and Think 구글의 독감확산 예측? 놀랍게도 구글의 방법은 샘플 채취용 면봉을 배포할 필요가 없었고, 동네 내과마다 연락할 필요도 없었다. 필요한 것은 ‘빅 데이터’뿐이었다! 이것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관한 사고방식의 변화였다(빅 데이터 사고방식!) 이제 데이터는 …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 데이터가 말한다 더보기

어린왕자 가족영화극장 | 협동조합 참 좋다

동네 엄마들이 모여 생협가족모임으로 첫 선을 보인 어린왕자 가족영화극장. 날씨탓에 옥상극장이 실내극장으로 급작스레 바뀌었지만, 이웃 가족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가져본다. 자주 얼굴 보던 아이들과 엄마들은 놀이와 수다로, 낯설은 아빠들은 서먹서먹. 그래도 영화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편안하게 감상을. 영화 끝나자 아빠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엄마들은 뒷정리와 다음 영화를 위한 모임후기를 가진다. 협동조합의 저력은 가족의 행복을 가꾸어가는 … 어린왕자 가족영화극장 | 협동조합 참 좋다 더보기

야생초 편지 | 잡초는 없다

야생초 편지. 황대권. p287 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야생초 관찰일기이지만, 실은 사회로부터 추방당한 한 젊은이가 타율과 감시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했던 생명의 몸부림이기도 하다. 감옥 마당에서 무참히 뽑혀 나가는 야생초를 보며 나의 처지가 그와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밟아도 밟아도 다시 살아나는 야생초의 끈질긴 생명력을 닮고자 하였다.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잡초’이지만 그 안에 감추어진 무진장한 … 야생초 편지 | 잡초는 없다 더보기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이케아, 불편을 팔다. 뤼디거 융블루트. p334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기업의 공습 “당신의 지나친 친절이 오히려 고객을 불편하게 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이 함께 일하게’ ‘스웨덴식 디즈니랜드’ 이케아 매장 불편마저 매혹적인 판매의 기술로 만들어 버리는 마술사(즐거운 불편을 파는 이케아, 거꾸로 비즈니스?!) SUV판매량 증가, “이케아 사람들이 좋아하겠어!” flat pack furniture, 완성되지 않은 채 납작한 상자 안에 군더더기 없는 … 이케아, 불편을 팔다 | 즐거운 불편 더보기

놀고 놀고 또 놀고 | 시골집 풍경

오락가락하는 장마에도 아랑곳없이 이어지는 더위속에 찾은 시골할머니집. 밤늦게 도착한 피곤함도 잊은 채 모두 아침 일찍 눈을 뜬다. 일손 부족한 블루베리 농장에 손 보태러 간 엄마를 남겨놓고, 시골집에 초대한 솔이의 단짝친구 주하와 함께 아침부터 시원한 물놀이로 시작해 놀고 놀고 또 놀고 온종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가지 않는다. 아침 일찍 찾은 오송폭포. 장마로 불어난 물줄기가 뼈속까지 짜릿한 시원함을 … 놀고 놀고 또 놀고 | 시골집 풍경 더보기

듣는 힘 | 상대의 말 속에 답이 있다

듣는 힘, 아가와 사와코, p216 말없이 사람을 움직인다. 재해 지역 대피소 자원봉사 고민? 듣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어준다! 남의 말을 잘듣는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 받으며, 결국 중요한 지식을 얻게 된다.-윌슨 미즈너 “아가와 씨는 아가와 씨답게 하면 그만이지, 무슨 걱정이에요.” 누구나 인터뷰를 한다? 인터뷰란 결국 질의응답이다. 더 친숙한 단어를 써서 표현하자면 인터뷰는 곧 ‘대화’다! 요컨대 사람은 살아있는 … 듣는 힘 | 상대의 말 속에 답이 있다 더보기

속리산 문장대 | 시골집풍경

아빠의 초등학교 동창들과 오른 문장대. 나이 탓에 힘겹게 오른던 아빠 친구들과 달리 솔이는 부쩍 여유있는 모습으로 문장대에 가볍게 올라선다. 산행 후 이어진 아빠의 모임은 추억의 모닥불로 밤 깊은줄 모르고 이어진다. From 속리산-문장대 더위가 시작된 시골 할머니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원한 물놀이와 잠자리 사냥도 함께 즐겨본다. From 시골집 속리산 문장대 | 시골집풍경 더보기

생각의 좌표 | 생각의 주인되기

생각의 좌표.홍세화.p244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법 성숙한 사회? 지배세력이 지배하기 까다로운 달갑지 않은 일!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 주체적 자아, 진정한 자유인을 형성하는 데 있다면 학생들에게 독서와 토론, 직접 견문과 성찰의 기회를 갖게 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오로지 암기와 문제풀이 능력으로 학생들을 줄 세우는 한국의 제도교육은 윤리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해도 … 생각의 좌표 | 생각의 주인되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