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토끼는 흰토끼 | 옥신각신 모녀 색깔론

때아닌 색깔론으로 번진 솔이의 산토끼 그림 한 장. 겨울동물 그리기 방학숙제로 그린 겨울토끼 그림 한 장을 놓고 부녀간에 옥신각신 실랑이가 벌어진다. 토끼 그림에 색깔을 (엄마)칠해야 한다 (솔)아니다. (솔)겨울에 모든(?) 토끼가 흰색으로 털갈이를 한다, (엄마)그렇다면 근거가 있냐. 한참을 실랑이가 오가더니 결국에 검색으로 확인을 해보자, 답은 계절변이(季節變異)! 계절변이이란, 계절에 따라 생물의 크기나 형태, 몸의 색깔 등이 바뀌는 … 겨울토끼는 흰토끼 | 옥신각신 모녀 색깔론 더보기

100세 혁명 | 건강한 장수의 비결? 행복한 공동체!

존 로빈스의 100세 혁명. 존 로빈스. p424 Healty at 100 현대 산업사회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노화는 근심과 걱정의 원인이 된다. 우리는 늙는 것을 두려워한다. 우리가 보는 노인들은 대부분 점점 더 기력이 쇠하고 연약해지면서 행복하지 않다. 노인을 공경하지 않는 사회도 문제다. 우리가 노인들에게 불손하게 대하고 그들을 보이지 않는 존재로 만든다면, 우리 역시 나이 들어가고 있다는 … 100세 혁명 | 건강한 장수의 비결? 행복한 공동체! 더보기

한 사람도 만족시킬 수 없다면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다

단 한 사람이 중요하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단 한 사람을 먼저 만족시켜라. 모두를 보지 말고 단 한 사람에게 눈을 맞춰라.  디테일은 단 한 사람에게 있다. 모두를 위한 뜬구름같은 이야기보다 단 한 사람을 위한 MVP를 먼저 만들라. 작은 것이 결국 큰 것이다! Less is more. 한 사람도 만족시킬 수 없다면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다 더보기

소유를 줄이고 나눔을 늘려라

부족한 건 소유가 아니라 나눔이다. 소유(이윤)는 나눌수록 작아지지만,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 더 많은 소유를 추구하는 탐욕의 경제 대신 더 많은 행복을 추구하는 ‘착한 경제’가 필요하다. 부족한 건 착한 경제를 위한 도구. 그런 도구가 될 수 있는 행복한 삶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 소유를 줄이고 나눔을 늘려라 더보기

우문현답? 뺄셈의 지혜

먹는 것이 곧 내 몸이다. 너무나 단순해서 잊고 사는 평범한 진리. 과유불급! 그 중에서도 술에 관한 명언 중 이 만한 것은 없으리. The Year in Design Mobile is today’s first screen. So design responsively, focusing on content and structure first.Mobile is today’s first screen. So design responsively 모바일 최우선! 반응형 웹은 필수. Websites and apps … 우문현답? 뺄셈의 지혜 더보기

나무와 숲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와 숲. 남효창. p437 숲과 나무를 이해하고 식별하기 나무는 무엇으로 살고,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나무는 제 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에게도, 제 몸뚱이를 파헤쳐 집을 짓는 딱따구리에게도, 애써 생산해 놓은 열매를 냉큼 삼켜 버리는 다람쥐나 새들에게도, 집을 짓기 위해 찾아온 벌목꾼에게도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다. 그러니 나무는 누구를 경계하고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없다. 나무의 삶에는 적이란 … 나무와 숲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더보기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 읽은 책이 세상이며, ’읽기’의 방식이 ‘삶’의 방식이다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장정일. p331 #책을 파고들수록 현실로 돌아온다 말 그대로 독서일기란 매일 밥 먹듯 책을 읽는 사람이 쓰는 것…도를 닦는 스님처럼 책읽기에 몰두한다면 목표를 달설하지 못할 일도 아니지만, 무릇 책 읽는 일은 도가 아니다. 이번 책에 실린 많은 독후감이 그렇듯이 독서를 파고들면 들수록 도통하는 게 아니라, 현실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 흔히 … 빌린 책, 산 책, 버린 책 | 읽은 책이 세상이며, ’읽기’의 방식이 ‘삶’의 방식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