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 엄마의 나무
유럽은 아이들의 천국이다 교육에 관해 세계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을 학부모들의 열기에 비하면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얼마나 될까?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를 통해 유럽에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낀 교육환경에 대한 생생한 체험담이 참 부럽게 와 닿는다.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은 엄마아빠 입장에서 부럽기만 하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겐 더없는 천국이다. 공부가 즐겁다. 조기교육과 감성교육 우리나라 자녀교육은 ‘테크닉’을 위한 조기교육이 …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 엄마의 나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