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여행하라 | 공정여행 가이드북

희망을 여행하라. 이매진피스,임영신, 이혜영. p454 공정여행 가이드북 공정한 여행은 가능한 것일까? 관광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을 증대한다? 그토록 많은 여행자들이 발리로, 보라카이로, 몰디브로 여행을 떠나건만, 왜 여전히 여행지에서 만나는 현지 사람들은 가난한 것일까? 우리가 여행을 하며 쓰는 그 어마어마한 돈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시작한 것이 ‘공정여행’이었다. 물음을 가지고 … 희망을 여행하라 | 공정여행 가이드북 더보기

오직 독서뿐 | 책 안에 답이 있다

오직 독서뿐. 정민. p405 책을 왜 읽나? 어떻게 읽을까? 무엇을 읽을까? 옛글 속에 뜻밖에 이런 물음에 대답한 글이 많다. 선인들의 독서는 생활 그 자체였다. 밥 먹듯이 읽고 숨 쉬듯이 읽었다. 어려서부터 손가락을 움직여 지식을 얻지만 깊은 사유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독서뿐이다. 책읽기는 필연적으로 글쓰기와 맞닿는다 삶은 본질적으로 변한 것이 없는데. 속도만 가파르게 … 오직 독서뿐 | 책 안에 답이 있다 더보기

미쳐야 미친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미친다. 정민. p333 조선 지식인의 내면 읽기 먼지 쌓인 한적(漢籍)? ‘오래된 미래’ 읽기, 조선시대 지식인의 내면을 사로잡았던 열정과 광기를 탐색한 글 세상에 미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큰일이란 없다.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세상에 미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큰일이란 없다. 학문도 예술도 사랑도 나를 온전히 잊는 몰두 속에서만 빛나는 성취를 이룰 수 … 미쳐야 미친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더보기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 보수 대반동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토마스 프랭크. p316 What’s the matter with Kansas 이 책은 보수주의자들이 어떻게 국민을 속였는지 보여주는 실화다. 톰 프랭크는 우파의 사기극을 그 핵심까지 다 파헤쳤다. 그것은 민중의 눈을 다른 데로 돌리려는 미봉책이다. 단지 거기에 빵에 없을 뿐이다…. 오, 캔자스 바보들! 가련한 캔자스 바보들! 은행가에게 당신들은 한낱 수단에 불과하다.-민중가요, 1982년 가난하고 …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 보수 대반동 더보기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 생활경제 이야기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선대인 경제연구소. p314 경제가 어렵다? 알고 싶어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곳도 드물다? 거대 광고주나 정부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한 대다수 언론들, 부실한 정보를 넘어 광고주의 이해에 오염된 정보가 넘친다! 노후 불안? 우리 부모님들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에서는 우리도, 우리 아이들도 행복하지 않다 많은 이들이 함께 더 나은 경제를 향해 노력하면 바꿀 … 두 명만 모여도 꼭 나오는 경제 질문 | 생활경제 이야기 더보기

관심 | 멈춤의 지혜

관심 Coffee at Luna’s. 척 마틴. p140 삶을 재발견하는 최고의 법칙 #발견하기 Find It 하던 일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야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변화하기 Change It 상활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지식 단계에 도달했다면, 다음에는 상황을 더 좋게 바꾸는 단계로 넘어가야 합니다. #전달하기 Pass It On … 관심 | 멈춤의 지혜 더보기

슬로푸드 슬로라이프 | 인간 선언

슬로푸드 슬로라이프. 김종덕. p201 패스트푸드라고요? 우리는 사료를 먹고 있습니다. 음식에 대해 생각하고, 음식을 만든 사람에게 감사하며, 음식을 음미하면서 먹는 것이 슬로푸드의 핵심이다. 오늘날의 먹거리는 크게 두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먹거리 자체의 문제. 농경사회일 때는 자급자족을 위해 생산되던 것들이 이제는 상품이 되어 시장에 나간다. 또다른 하나는 그것을 먹는 사람의 의식이다. 먹거리가 귀하던 시절에는 쌀 한 … 슬로푸드 슬로라이프 | 인간 선언 더보기

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고맙다 잡초야. 황대권. p286 야생초 편지 두번째 이야기 야생초가 아닌 잡초? 처음에 풀에 대해 잘 몰랐을 때는 세상의 무시와 푸대접에 반발하여 잡초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피했지만 지금은 그런 몰이해의 역사마저 다 끌어 안고 좀 더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내 안에 잡초야 대한 어떤 부정적인 의식도 없는데 굳이 단어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 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더보기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 세상을 움직이는 책의 힘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 p272 무사성사(無私成私), 대여대취(大予大取) 도서관 그 1000일 동안의 기적? 책을 읽어야 하는 분명한 이유! “가장 큰 기적은 오히려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11년차 대기업 직장인, 문득 자신이 거닐던 그곳이 실은 숲이 아니라 사막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더 큰 문제는 그 순간 그 사막에 길이 없다는 것이다. 숲과 전혀 …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 세상을 움직이는 책의 힘 더보기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보리. p.213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보고 싶은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자기 모습을 똑바로 쳐다보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땅에 뿌리 내린,삶과 하나되는, 자기를 찾아가는 교육 사람이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_사티쉬 쿠마르 어머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나에게 무엇을 가르친다고 느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사랑을 …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 | 커다란 세상을 담은 작은 씨앗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