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스 Makers | 창조경제

메이커스. 크리스 앤더슨. p341 Makers: 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http://www.makers-revolution.com “지난 20년이 놀라움의 연속이었는가? 앞으로의 세계는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창조경제가 궁금하거든 고개를 들어 메이커를 보라 DIY의 마력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한다 단순 취미용 DIY족이자 동시에 제조 기업가이기도 한 새로운 혁신가? 메이커! 대량생산의 … 메이커스 Makers | 창조경제 더보기

가족세일링 | 바람아 불어라

바람소식에 들뜬 마음으로 서둘러 도착한 요트장. 뜨거운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분다. 하나둘 도착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더니 클럽 바지선을 가득 메운다. 더위에 아랑곳없이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과 잔뜩 바람 기대를 안고 온 아빠들. 가족세일링도 잠시 바람이 약해지자 아이들에게 세일링은 시들시들, 초고속 파워보트 ‘아우라’가 인기 폭발한다. 덕분에 엄마들은 수다로, 아빠들은 맘편한 세일링으로. 아이 따로, 어른 따로. … 가족세일링 | 바람아 불어라 더보기

시간의 향기 | 시간 혁명

시간의 향기. 한병철. p182 Duft der Zeit 머무름의 기술 진정한 안식을 모르는 현대인을 위한 철학적 성찰 #한국어판 서문 오늘날의 피로사회는 시간 자체를 인질로 잡고 있다. 이 사회는 시간을 일에 묶어두고, 시간을 곧 일의 시간으로 만들어버린다. 일의 시간은 향기가 없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일의 시간 이외 다른 시간이 없다. 쉬는 시간도 다른 시간이 아니다. 쉬는 시간은 그저 … 시간의 향기 | 시간 혁명 더보기

리빙그린 | 친환경 생활 지침

리빙 그린. 그레그 혼. p225 먹을거리와 에너지 위기 시대에 살아남는 친환경 생활 지침 우리가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사람들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저는 그 어떤 운동에도 헌신한 적이 없습니다. 그저 현실에 눈을 뜨게 된 것뿐입니다!(불편한 진실) 그 순간 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저의 일상적인 습관들을 바꿔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 리빙그린 | 친환경 생활 지침 더보기

이상한 나라의 정치학 | 불행한 풍요

이상한 나라의 정치학. 이원재. p263 “세상이 좀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믿는다면, 가장 먼저 행동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나부터 혁명) 열심히 일했고, 눈부신 성공을 거뒀고, 이미 선진국에 진입했다.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는 행복한 권리가 있고, 소박한 꿈은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데 왜 아직도 우리는 행복하기 않고, 소박한 꿈을 이루기는 더 어려워진 걸까? 사회가 미래로 나아가려면, 장치가 해야 … 이상한 나라의 정치학 | 불행한 풍요 더보기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보이지 않는 거인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브루스터 닌. p 403 Invisible Giant, 식량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카길’의 음모를 파헤친다 밥상을 내주는 것은 목숨을 내주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거인, 비공개 기업! 분기별 배당 따위에 연연해 하는 일 없이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회사! 카길은 물량이 충분히 크고 돈이 되느냐 여부만 따지지 다른 세세한 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낮은 …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보이지 않는 거인 더보기

가족세일링 | 문산에서 한강까지

From 2013파주평생교육박람회 아침일찍 엄마의 생협 행사를 위해 문산행복센터에 도착하자마자 엄마 따로 아이 따로. 엄마들은 행사준비와 진행을, 아이들은 행사 참여로 모두 열심히 시간을 보낸다. 여기저기 체험부스에 들러 놀다보니 점심시간을 훌쩍 넘기고도 시간이 부족한듯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한강요트장으로 서둘러 향한다. From 가족세일링-한강요트장 서둘러 도착한 요트장엔 벌써 배들이 여기저기 많이 떠있고, 기대했던 피코에서 레이저로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 가족세일링 | 문산에서 한강까지 더보기

블룸카의 일기 |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와의 만남

From 블룸카의 일기_알록달록 폴란드 더위가 한창인 토요일 오후, 많은 사람들로 북적되는 강남역에 도착하자마자, 해의 입에선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아빠는 더위와 혼잡한 인파 때문에 잠시 투덜이가 된다. 작가에게 직접듣는 ‘블룸카의 일기‘ 이야기가 시작되자 투털이 아빠의 귀가 쫑긋해진다. 엄마아빠에겐 너무도 짧은 그림책 이야기지만,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 봐야할 그림책이란 생각과 함께 작가를 통해 직접 듣을 … 블룸카의 일기 |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와의 만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