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회사 vs 사원의 회사 | Humanity at work

사장의 회사 vs 사원의 회사. 데이비드 에르달. p377 Beyond the corporation: Humanity at working 일하는 자가 보상받는 진정한 자본주의의 미래 어떻게 하면 ‘함께’ 부유하고 행복해질 것인가? 그러나 현실 세계에서 고도의 이해관계가 얽히면 이런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다. 이상과 달리 자신의 특정한 견해에 집착하게 된다는 얘기다…이런 일은 과학계에서도 흔히 벌어진다.(통념=게으른 지식) ‘공유’는 인간의 본성, 사원주주제이 미래를 … 사장의 회사 vs 사원의 회사 | Humanity at work 더보기

창업자의 딜레마 | ‘부자 vs. 왕’ 딜레마

창업자의 딜레마. 노암 와서만. p482 신생 기업들이 직면하는 보편적인 함정 ‘부 vs. 지배력’ 딜레마 기업가 활동이란? 개인이 현재 관리하는 자원과 관계없이 기회를 추구하는 과정! 신생 벤처 기업의 실패율이 높은 중요한 원인은 바로 자원 부족이다! 더 많이 더 빨리 자원을 지배할수록 신생 기업의 경쟁력은 높아진다 외부 자원, 특히 공급이 부족한 자원을 확보하려면 창업자는 귀중한 자산을 포기해야 … 창업자의 딜레마 | ‘부자 vs. 왕’ 딜레마 더보기

에릭 슈미트 | 구글

에릭슈미트. 영감을 주는 리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2011년 구글에 합류한 당시 전형적인 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과 시장에 대해 남다른 식견이 있다는 정도가 유일한 장점으로 꼽혔을 뿐이다 비아콤 유튜브 저작권 소송전의 승리?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태동시킨 기업은 새로운 사상과 논리로 주장해야 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었다! 슈미트는 매주 한 권 이상의 책을 독파하는 공부벌레로도 유명하다. 하루가 다르게 … 에릭 슈미트 | 구글 더보기

새로운 디지털 시대 | connected but…

새로운 디지털 시대. 에릭 슈미트,제러드 코언. p423 사람, 국가, 비즈니스의 미래를 다시 쓰다 #새로운 미래를 목격하다 인터넷은 인류가 만들어 놓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몇 안 되는 것 중 하나다. 사실 우리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다 사회 모든 계층에서 ‘연결성connectivity’은 계속 더 경제적,실용적으로 변할 것이다(과잉연결의 시대?) 스마트폰은 말 그대로 ‘똑똑하다'(? 똑똑한 스마트폰, … 새로운 디지털 시대 | connected but… 더보기

물고기 사냥 | 시골집 풍경

From 오송폭포 From 시골집 황금연휴를 맞아 찾은 시골집. 고속도로 정체로 점심때를 훌쩍 넘긴 오후에 겨우 도착. 짧은 오후시간이지만 오송폭포에서 한 바탕, 동네 개울가에서 한바탕 신나는 물고기 사냥이 벌어진다. 이튿날 예정된 산행은 취소되고 대신 또다른 물고기 사냥이 이어진다.작은 피래미들 속에 모래무지가 잡히자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진다. 연이은 물고기 사냥에서 모래무지를 잡자 대단한 물고기 사냥꾼이라도 된양 할머니에게 한껏 … 물고기 사냥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우리가 몰랐던 예산 문화유산 이야기 |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가 몰랐던 예산 문화유산 이야기. 강희진. p303 우리 문화유산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역사와 문화란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담고 있는 보물 상자이다. 하지만 이 보물 상자를 열기 위해서는 현재성이라는 열쇠가 필요하다”-로버트 매키,헐리우드 ‘스토리의 대부’ 이제 ‘예산 문화”라는 보물상자를 열기 위해 우리들은 문화를 보는 열쇠를 준비해야 한다(아는 만큼 보인다) 이 글은 이야기책이다. 문화유산에 이야기를 붙이고, 스토리를 엮어 … 우리가 몰랐던 예산 문화유산 이야기 | 아는 만큼 보인다 더보기

장자를 읽다 | 游心於虛

장자를 읽다. 왕보. p421 신선의 껍데기를 벗어던진 인간 장자의 재발견 “더러운 개울에서 맘껏 즐겁게 살지언정 군주의 속박은 받고 싶지 않다” 문명을 비판하면서도 문명사회 속에서 살아야 했고, 사회와 정치권력의 모순을 비판하면서도 그 사회를 떠날 수 없었던 인간 장자. 신선처럼 소리 소문 없이 살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릴 수 있었지만, 그가 추가한 삶에는 이 사회를 완전히 떠나는 … 장자를 읽다 | 游心於虛 더보기

민들레 홀씨 되다 | 토종민들레 관찰일기

From 민들레홀씨 되다 From 민들레홀씨 되다 우와! 탄성이 절로 나는 멋진 장면이 문자메시지로 전해온다. 솔이가 우연히 발견한 학교옆 토종민들레밭(?)에서 꺽어 온 한 송이 민들레가 새하얀 꽃에서 새하얀 홀씨로 변신에 성공했다. 혹시나 했는데 정말로 홀씨가 되어버린 민들레. 아빠에게도 참 신기하기만 할 따름이다. From 들꽃 학교옆에 피어있던 다른 토종민들레 친구들도 이제 홀씨가 되었다는 소식을 함께 전해주며 토종민들레 … 민들레 홀씨 되다 | 토종민들레 관찰일기 더보기

음식 전쟁 문화 전쟁 | 음식과 문화

음식전쟁 문화전쟁. 주영하. p324 음식에 얽힌 인간의 행위는 인간의 삶 자체이다. 음식을 먹고 마시는 인간의 행위 속에는 너무나 인간적이면서 동시에 너무나 문학적인 표현들이 가득하다. 다만 우리가 그러한 의미를 요사이 들어서 자각하고 있을 뿐이다. 문화인류학이란 학문의 안경을 쓰고 살펴본 우리의 먹고 마시는 행위 #기근과 포식으로 점철된 인류 역사 왕조의 성립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먹을거리를 통치자에게 집중시키는 … 음식 전쟁 문화 전쟁 | 음식과 문화 더보기

파주평화걷기대행진 | 가족걷기

From 2013파주평화걷기대행진 잔뜩 기대를 안고 간 임진각 평화걷기대행진. 모처럼 DMZ내의 생태계 체험도 기대했건만 철책선만 따라 갔다 돌아오는 짧은 왕복코스로 싱겁게 끝난다. 사진촬영은 절대불가. 눈으로만 풍경을 담아온다. 넓은 DMZ들판에서 홀로 모자리판을 만들고 있던 나이드신 농부님이 고즈넉한 풍경을 가득 메운다. 짧은 코스에도 불구하고 힘들다며 투덜대던 해는 시원한 슬러쉬의 유혹(!)에 못이겨 힘겹게 완주를 한다. 코스 중간에 피어있던 토종민들레를 … 파주평화걷기대행진 | 가족걷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