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로 변신한 시골집

“예초기 다 돌렸냐?” 오후 늦은 전화로 깜짝 삼겹살 저녁식사 모임 뒤, 디저트는 운치 넘치는 ‘홈카페?‘에서 커피 타임으로 즐겨봅니다. 동네 한복판, 동네 주민들의 쉼터로도 오픈된 홈카페가 어둠이 시작되지 자동으로 하나둘 켜지는 조명들이 밤의 운치를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아담한 시골집이 이렇게 멋지게 변신을 할 수 있네요! 앞으로 밤늦은 시간에는 CU편의점 대신 언제든 와서 운치를 즐겨달라는 주인장의 ‘허락 아닌 … ‘홈카페’로 변신한 시골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