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물럿거라! | 집 앞 다리 밑, 무릉도원!

시원한 여름 아침 새벽 황금빛 달맞이 꽃밭 구경으로 시작한 하루지만, 역시나 한낮의 무더위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잠시 더위사냥을 위해 다녀온 집 앞 동네 다리밑! 그야말로 무더위가 마법처럼 사라지는 무릉도원입니다. 텀벙텀벙 물장구 치고 놀 나이들이 지난 것인지…이제는 발만 담갔다 오는 딸아이들과 잠시지만 시원한 여름을 ‘온전히’ 즐겨봅니다. 한낮 무더위 기세등등하지만시원한 무릉도원 이곳일세기름값 아끼지 말고고향의 개울가로 와서 한여름 더위를 … 더위야 물럿거라! | 집 앞 다리 밑, 무릉도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