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 붓다 | 차별 없는 사회를 열어 보이다
혁명가 붓다. 법륜 스님. 오늘날의 시각에서 보면 성차별과 계급 차별이 없는 것이 당연하지만 당시 인도 사회에서 이러한 가르침은 기존의 사회질서와 믿음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부처님을 ‘위대한 스승’에서 세상을 뒤흔든 ‘혁명가’라 부르고 싶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인간 붓다, 그 위대한 삶과 사상’이라는 이전에 지은 책의 제목을 이번에는 부처님이 시대적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세상을 열어 … 혁명가 붓다 | 차별 없는 사회를 열어 보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