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떠나는 건강여행 | 자연의 축복

내츄럴빙(natural-being)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되찾고자하는 내츄럴빙은 자연과의 더불어사는 삶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을 숲에서 찾을 수 있다. [숲으로 떠나는 건강여행]은 숲의 치유력을 통해 숲이 주는 커다란 축복에 대해 자세히 들려준다. 자연친화적인 삶에 대한 답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삶이 바로 숲속에 있다. 숲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동화하여 … 숲으로 떠나는 건강여행 | 자연의 축복 더보기

OTL English | 영어의 왕도

영어에도 왕도가 있다! 대한민국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있는 것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영어이다. 유치원을 시작으로 대학까지, 그리고 직장에서까지 집요하게 따라다니는 영어에 대한 강박증은 누구도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영어를 잘하기 위해 오로지 암기력에 의존한 열공식 학습법은 끝내 좌절감으로 끝나기 일쑤다. 흔히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귀에 박히도록 들어온터라 누구나 경험함직한 일이다. 하지만 영어에도 왕도가 있다면 … OTL English | 영어의 왕도 더보기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후마니타스(Humanitas) 정보화시대에 넘치는 정보들은 현실세계의 복잡도를 증가시켜 복합적 동기를 통한 통합적 사고를 더욱 요하게 만들고 있다. 더욱 복잡해진 현실세계에서 개별적 영역에 대한 전문화된 뛰어난 분석가들은 많이 있지만 분석의 결과를 취합하고 통찰을 통한 의사결정을 내리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분석과잉,통찰결핍’의 상황에서 통찰의 힘을 기르는 최고의 자양분으로서 인문학, 사람의 학문의 가치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는 …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더보기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 미래의 창

팔란티리 2020 변화의 시대속에서 과연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연구를 위한 오픈 네트워크형 연구조직 NORI(New Media Open Research Info-Net)의 첫 프로젝트 그룹인 ‘팔란티리 2020′이란 네트워크형 저자가 무척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단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미래는 현재에도 있다.” 윌리엄 깁슨의 말처럼 이미 우리는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든다. 다만 인식하지 못할뿐. 네트워크 …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 미래의 창 더보기

몰입의 즐거움 | 삶의 기쁨

행복이란 무엇일까? 무언가에 푹 빠져서 무아지경에 이를 때 느끼는 기분? 느끼고, 바라고, 생각하는 것이 하나로 어우러진 순간의 희열? 바로 몰입의 즐거움이다. 참다운 삶을 바라는 사람은 주저 말고 나서라. 싫으면 그뿐이지만, 그럼 묘자리나 보러 다니든가. – 오든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다 우리의 삶은 누구와 무엇을 어디서 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바로 마음가짐을 … 몰입의 즐거움 | 삶의 기쁨 더보기

생각의 지도 | 조화로운 세계화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는 엄청나다. 그 차이를 만들어낸 동서양의 생각의 차이는 무엇일까?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이어지는 생각의 차이가 문화적, 사회적 차이로 이어진다. 공자와 아리스토텔레스 전체속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현실적인 동양과 부분을 통한 ‘사물’을 중심으로 하는 추상적인관념적인 서양의 세상에 대한 시각에서 시작된 동서양의 차이는 문명의 발달과 함께 커다란 차이를 만들었다. 복잡한 관계속의 상호의존성을 … 생각의 지도 | 조화로운 세계화 더보기

조용한 리더 | 평범한 영웅

평범한 영웅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은 카리스마 넘치는 영웅이 아니라 묵묵히 현실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조용한 리더‘다. 때론 소심하고 비겁해보이기도 하지만 조직과 동료 모두를 조율하며 신중하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실천해가는 조직의 숨은 기둥이다. “자네는 보기는 하지만 관찰하지는 않아” 조용한 리더는 현실을 어둡게 채색시킨 냉소주의가 아닌 엄격하지만 따뜻한 현실주의를 통해 사태를 먼저 파악하고, 복합적 동기를 찾아내고, 성급한 판단을 자제하고, … 조용한 리더 | 평범한 영웅 더보기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소셜 네트워킹

변화의 시대! 바로 지금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상식 아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다. 젊음의 가치는 상대적인 것이다. 더이상 통하지 않은 낡은 상식들로 가득 찬 기성세대들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들이 몰려들고 있다. 예전에 상상도 못했던 집단행동들이 서로 연결되어, 끌리고 쏠리고 들끓는, 조직없이 조직된 대중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바로 이런 변화와 소셜 네트워킹에 관한 훌륭한 통찰을 …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소셜 네트워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