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길 | 애농혁명

농부의 길. 고다니 준이치(홍순명). p223 애농회. 애농구국혁명. 세상을 구하는 사랑의 실천 앞으로 우리가 고다니 선생을 만나는 유일한 길, 그것은 선생이 남기신 책을 통해서일 것이다. 『농부의 길』을 그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다. #신앙에 바탕 둔 농업_홍순명 80년대 홍성 정농회지부에서 번역하여 비매품으로 돌려보았으나 곧 절판되었다. 복간…정농회 30주년을 맞아 한국 정농회를 개척하신 원경선, 오재길 선생 등 선각자들의 … 농부의 길 | 애농혁명 더보기

백성백작 | 농부는 백가지 일을 하고 백가지 작물을 기른다

백성백작. 후루노 다카오(홍순명). p189 농부는 백가지 일을 하고 백가지 작물을 기른다 나는 27년 동안 후쿠오카현 가호군의 주메이란 마을에서 농사를 짓습니다. 논밭 돌려짓기로 논밭에서 벼와 토마토, 가지, 호박, 오쿠라, 수박, 오이, 고구마, 강남콩, 상추, 우엉 등 골고루 심습니다. 산에서도 닭을 기릅니다. 논에도 미꾸리도 기릅니다. 닭집, 창고, 퇴비장…모두 손수 짓습니다. 백가지 일을 하니까 백성이라고 합니다. 산에서 나무 … 백성백작 | 농부는 백가지 일을 하고 백가지 작물을 기른다 더보기

스무살 한살림 세상을 껴안다 | 세상을 바꾼 작은 쌀가게

스무살 한살림 세상을 껴안다. 모심과 살림 연구소. p296 한살림 20년의 발자취 이십 년 전, 서울 제기동의 작은 쌀가게에서 한살림은 쌀과 계란을 가지고 세상에 말을 걸기 시작합니다…1987년 6월항쟁…이 격변이 시기에 서울 한 귀퉁이에서 태어난 작은 쌀집은 그다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곳에 진열된 물품들도 새로울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뜻과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 소박하기 … 스무살 한살림 세상을 껴안다 | 세상을 바꾼 작은 쌀가게 더보기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 |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만남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 전국귀농운동본부. p374 #생태 위기의 대안으로서 농(農)_이병철 이 같은 위기의 원인은 반자연적인 산업문명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임이 자명해졌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느 생태 학자는 산업사회를 제초제에 비유한 바 있다. 제초제가 풀을 죽이는 원리는 식물의 정상적인 속도보다 더 빠르게 성장시키는 호르몬을 주입함으로써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산업사회가 이뤄낸 눈부신 인류 문명의 급성장이라는 것도 제초제처럼 … 생태농업을 위한 길잡이 |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만남 더보기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 자연인(自然人)으로 살아가기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최성현. p311 후쿠오카 마사노부의 『짚 한 오라기의 혁명』이란 책을 읽고 크게 감동, 두세 시간 깊은 고요 속에서 세상을 달리 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체험으로 하루 만에 다른 사람이 된 그는 바로 직장을 그만 두고, 그 당시 집 한 채를 임대하여 공동 생활을 하던 유학생 시오다 교오꼬와 함께 후쿠오카의 다른 책 …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 | 자연인(自然人)으로 살아가기 더보기

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 | 게으름의 문명사

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 이옥순. p232 부지런함이 숨긴 게으름의 역사 근면이 근대 산업사회의 기반이 된 이래 게으름을 경고하고 열심히 살라고 일러주는 책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게으름을 찬양하는 책도 아주 많습니다 『게으름에 대한 찬양』 , 러셀 『오래 살려면 게으름을 즐겨라』 , ‘느림의 철학자’ 피에르 쌍소 게으름에 대한 학문적 연구? 이 책에서는 게으름에 관한 환상과 실재를 시공간적, … 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 | 게으름의 문명사 더보기

잘 먹겠습니다 | 당신의 먹을거리는 어느 만큼 땅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잘 먹겠습니다. 요시다 도시미찌(홍순명). 그물코출판사. p105 땅과 아이들을 살리는 먹을거리 교과서 요컨대 중요한 것은 흙의 생명력입니다. 50년 전에는 어디에나 있었던 건강미 넘치는 맛있는 채소, 자연의 원리를 알면 여러분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날쓰레기 재활용 건강채소 만들기 운동, ‘대지와 생명의 모임’ 협동사업 모든 먹을거리는 뿌리를 찾아보면 흙에서 나왔습니다. 흙이 변해서 된 우리들은 흙에서 가꾼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어야 … 잘 먹겠습니다 | 당신의 먹을거리는 어느 만큼 땅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더보기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아미쉬 공동체. 브래드 이고우(생태마을 연구회). p485 The Amish in their own words그들 자신이 말하는 아미쉬 아미쉬의 목소리로 듣는 그 치열한 삶의 기록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 #살아 있는 생태공동체, 아미쉬 “미국이라는 산업사회의 한복판에서 지배적인 산업문화와는 정반대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개인주의보자 공동체 정신이, 경쟁보다 협동이, 물질적 소유보다 영성이, 능률적인 노동보다도 …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더보기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끝없는 이야기. 미하엘 엔데. p702 인간의 정열이란 수수께기 같은 것이고 그건 어른이나 아이나 마찬가지다. 정열에 사로잡혀 버린 사람은 정열이 뭔지 설명할 수 없고, 그런 경험을 한 번도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정열을 이해할 수 없다. #위기에 처한 환상 세계 구원의 가능성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한 가지는 확실해요. 그걸 찾기 위해선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찾을 … 끝없는 이야기 | 미하엘 엔데 더보기

자연달력 제철밥상 | 농부의 자연밥상

자연달력 제철밥상. 장영란. p245 어제 감자를 거두었다. 줄기를 뽑아내면 그 자리에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흙을 헤쳐 감자를 찾아내니 감자가 나오고 또 나온다. 두어 번 김매준 것밖에 한 일이 없는데 잘되었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나. 땅이 살아나고, 하늘이 도와주셨나 보다. 감자 실컷 먹고 그 기운을 받아야겠다. 이렇게 곡식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듯, 이 책도 내가 흙에 뿌리 … 자연달력 제철밥상 | 농부의 자연밥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