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강대인. p164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무릇 농사란 하늘과 땅이 지어주는 것이라 했다. 사람이란 단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사는 자연의 심부름꾼과 같은 존재일 뿐이다. 하늘은 꼭 태양이 떠 있는 밝은 대낮만 있는 게 아니다. 오히려 무수한 별들이 빛나고 있는 밤하늘이 본래 모습일 것이다. 낮 하늘은 태양이 지배하지만 밤 하늘은 달과 별들이 … 강대인의 유기농 벼농사 | 하늘과 땅의 기운으로 짓는 벼농사 더보기

식물의 역사 | 식물의 탄생과 진화

식물의 역사. 이상태. p275 식물의 자연사, 식물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생존전략 나는 식물을 좋아한다…오랫동안 식물에 대해 공부하며, 식물을 찾아서 전국 산야를 쫓아다니고, 외국에 가도 꼭 식물원을 찾거나 우리와 다른 식생을 가진 산을 오르면서 식물 세계의 다양함과 아름답고 신비함을 절감했다. 식물에 대해 공부하면 할수록 모르는 것들이 많음에 한계를 느끼면서도, 식물의 다양성과 적응은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있어 평생 … 식물의 역사 | 식물의 탄생과 진화 더보기

식물은 알고 있다 | 보고, 냄새 맡고,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

식물은 알고 있다. 대니얼 샤모비츠. p187 What a Plant Knows #우리와 많이 닮은 식물들 세상_류충민 “식물도 생각을 할까?”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동을 받은 것은 ‘과학적’ 시각에서 기술되었다는 점이다. 과학은 흔히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식물의 여섯 가지 감각에 대한 이야기도 어느 누군가의  머릿속에 스치는 엉뚱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사실 식물이 보거나, 냄새 맡거나, 듣거나, 느끼거나, 기억한다는 … 식물은 알고 있다 | 보고, 냄새 맡고, 기억하는 식물의 감각 세계 더보기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식물의 인문학. 박중환. p393 숲이 인간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꽃, 잎, 열매, 뿌리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큰 나무만 사는 숲은 세상에 없습니다. 식물은 경쟁하지만 다투지 않습니다. 타협하고 상생하고 공존합니다. 인류가 새로운 5000년 문명사를 쓰려면 식물을 닮았으며 좋겠습니다. #식물이 내게 부린 마법 식물은 흔하디 흔한 풀과 나무입니다. 이들이 지구를 푸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생명이 함께 하는 … 식물의 인문학 | 사람이 식물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 논의 혁명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이와사와 노부오. p215 “손대지 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농사가 가장 좋다!” 세상에서 가장 고집 센 미치광이 농부 이와사와 노부오 필생의 유작 사람과 자연, 농촌과 도시의 공존을 꿈꾸는 농사의 방법 사람에게 안전하지 않으면 농사가 아니다 농약도, 비료도, 아무것도 쓰지 않는 자연의 벼농사! 이것은 우리 시대 최고의 농업 혁명! 환경을 파괴하는 농사는 짓지 … 세상을 바꾸는 기적의 논 | 논의 혁명 더보기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 식물 분류학의 역사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애너 파보르드. p The Naming of Names 식물의 명명 체계, 분류학Taxonomy이 탄생하게 된 역사를 다룬 책 오늘날 우리는 당연한 것처럼 라틴어 두 단어로 구성된 이명법(二名法)을 사용하고 있다. 같은 식물이라 할지라도 나라, 언어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 마련이지만 이 라틴어 이름만큼은 만국 공통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혼란을 막아준다. 이 이명법의 기반을 …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 식물 분류학의 역사 더보기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백승우·유병덕·안병덕·안철환·유정길. p222 소비자를 위한 유기농 가이드북 #추천의 글_임경락, 시골교회 목사 유기농산물이 특별히 비쌀 이유가 없다? ‘먹을 자격이 없으면 유기농산물 먹지 마세요’ 나는 일찍부터 농사일을 기록해야 한다고 말해 왔고, 나 스스로도 그리 해 오기는 했으나, 백승우처럼 세세히 기록하고 관찰하지는 못했다. 더욱이 포장, 유통, 경매 과정까지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놓은 걸 보고 …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더보기

야생화 산책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생화 이야기

야생화 산책. 나영학. p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생화 이야기 풀 한 포기만큼 위대하고 신비로운 것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식물은 광합성을 하여 녹색의 잎과 꽃, 열매를 만들어 낸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먹여 살리는 위대한 힘이다. 그래서 지구는 엄연한 식물의 행성이고, 그 주인은 바로 식물이다. 우리는 우리가 마치 지구를 지배하며 사는 것처럼 착각하곤 한다. 식물은 … 야생화 산책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야생화 이야기 더보기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  식물은 나의 스승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허신행. p276 식물이 사람처럼 보고 듣고 말하며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식물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믿는 우리 인간보다 더 진화했다면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알고 보면 식물은 인류 탄생의 밑거름이 되었고 우리 인간들이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아낌없이 보살펴 올 뿐만 아니라 우리들에게 많은 삶의 지혜까지 제시해 주고 있건만 우리는 식물에 … 식물을 보고 세상을 읽는다 |  식물은 나의 스승 더보기

목수 김씨의 나무 작업실 | 목수 이야기

목수 김씨의 나무 작업실. 김진송. p343 #나무는 목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거칠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꿈꿀 수 있을 때는 아직 뭘 모르는 때. 이것저것 챙겨 따지고 들면 구조는 단단해지고 마감은 더 정교해지며 그러다 보면 목물들은 어느새 낯선 사물이 되어 자신을 드러낸다. 애써 만든 물건이 흡족한 경우는 잠시뿐. 세월에 따라 나무는 뒤틀리고 갈라지고 색조차 변한다. 나무가 세월의 무게를 … 목수 김씨의 나무 작업실 | 목수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