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수행-세상 바로 보기 | 다산 정약용

다산 정약용의 일일수행-세상 바로 보기. 박석무. p395 #왜 다산을 읽어야 하는가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이후 30년이 되도록 필자는 줄곧 다산의 저서를 읽고 또 읽으면서, 이런 대목은 정말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왔다. 순전히 한문으로만 이루어진 다산의 저서들은 전문가 아닌 일반인은 거의 읽을 수 없다는 한계를 잘 알고 있는 필자로서는 더욱 그런 안타까운 … 일일수행-세상 바로 보기 | 다산 정약용 더보기

일상생활의 혁명 | 스펙터클에 저항하라

일상생활의 혁명. 라울 바네겜. p392 원제『젊은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프랑스 68혁명 세대의 지침서, 상황주의인터내셔널 #삶의 일상적 영원성 한 시대를 읽고자 하는 책은 부정확한 생성의 역사만을 증언한다. 시대를 바꾸는 책은 미래에 있을 변혁의 밭에 변화의 씨를 뿌린다. 고립을 바꾸고 단조로움을 바꾸고 거짓말을 바꾸는 것이 무엇에 쓸모가 있는가! 실제적 변화의 환상이 고발되는 곳에서는 환상의 단순한 변화도 … 일상생활의 혁명 | 스펙터클에 저항하라 더보기

기적의 시력 회복법 | 비전테라피

기적의 시력 회복법. 나카가와 카즈히로. p229 뇌를 자극해서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법 47가지 당신의 다리가 부러졌다고 가정해보자. 목발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에 하루라도 빨리 나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도 목발과 같은 건강보조도구일 뿐, 절대로 평생 사용해야 하는 도구가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겐 하루라도 빨리 시력을 원상태로 되돌릴 방법을 생각하는 일만 남았다. 뇌를 사용하는 시력 회복법? 눈이 나빠지면 … 기적의 시력 회복법 | 비전테라피 더보기

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 건축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매튜 프레더릭. p101 선은 이렇게 그린다 처음과 끝을 강조. 그래야 분명하고 힘 있는 선을 종이 위에 남길 수 있다. 선 끝을 애매하게 마무리하면 드로잉 자체가 힘없고 애매하다. 처음과 끝에 작은 점을 남기도록 연습 선들이 만나는 곳은 약간 겹치게. 스케치할 때도 선을 조금씪 잇지 않도록 주의. 짧은 선들을 이어서 전체를 애매하게 만들지 말라. … 건축학교에서 배운 101가지 | 건축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더보기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 ‘진짜’가 되라!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이상민. p250 책은 ‘모든 사람의 생각 모음집’이다. 이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한다. 수천 년 전의 선조들이 한 이야기도 있고, 세상을 살면서 온갖 일을 겪은 사람들이 해준 이야기도 있다. 그것들은 모두 생각이라는 형태로 책에 기록된다. 세상의 수많은 책에는 나의 문제를 포함해 세성의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이것을 …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 | ‘진짜’가 되라! 더보기

디지털 디스커넥트 | 현실적이면서도,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라!

디지털 디스커넥트. 로버트 W. 맥체스니. p412 자본주의는 어떻게 인터넷을 민주주의의 적으로 만들고 있는가 #한국어판 서문 이 책은 자본주의 현실과 민주주의라는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현존하는 자본주의는 심각한 경제 부진의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계속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불평등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빈곤은 사실상 오늘날의 삶을 대표하는 모순 현상에 다름 아닙니다. 글로벌 환경은 치명적인 파괴 양상으로 치닫고 있고, 인류는 물로 … 디지털 디스커넥트 | 현실적이면서도,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라! 더보기

당신의 눈도 1.2가 될 수 있다 | 안경을 벗고 눈운동을 하자!

당신의 눈도 1.2가 될 수 있다. 해럴드 페퍼드. p348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하루라도 빨리 안경에서 벗어나는 길 눈에 해로운 물리적, 생리적인 여러 가지의 원인을 탐구하고 눈에 가장 나쁜 영향을 미치는 안근 긴장을 제거하기 위해 적절한 눈훈련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 그럼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기관인 눈을 치유케 하여 평생 안경이 필요치 않은 생활을 약속하는 것이 나의 … 당신의 눈도 1.2가 될 수 있다 | 안경을 벗고 눈운동을 하자! 더보기

새의 감각 | 감각의 총아

새의 감각. 팀 버케드. p255 새가 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내가 깨끗해질수록 세상은 더러워진다” 철학자 토머스 네이글은 1974년에 발표한 유명한 논눈 『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What is it like to be a bat? 』에서 다른 생물이 된다는 것은 어떤 느낌인지 결코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느낌과 의식은 ‘주관적’ 경험이기에 누구와도 나눌 수 없고 그 … 새의 감각 | 감각의 총아 더보기

헌책방마을 헤이온와이 | 시골 마을에 필요한 건 사람이다

헌책방마을 헤이온와이. 리처드 부스. p403 “헌책의 새로운 정의를 아십니까? 대형 마트에서는 팔지 않는 물건, 그렇기 때문에 작은 마을의 희망이 되는 물건, 그게 바로 헌책입니다!” #”바보들이나 서두르는 거라고” “여긴 쓰레기 청소부도 프로이트처럼 이야기하는 동네로군!” “쓰레기는 없소.” “무슨 말씀이십니까?” “소설은 없다는 뜻이요.” 나는 헤이스팅스와 같은 사건들 때문에 기고만장해졌다. 돈을 무한대로 벌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한 가지 … 헌책방마을 헤이온와이 | 시골 마을에 필요한 건 사람이다 더보기

중2혁명 | 인생의 골든타임, 15세에 주목하라

중2혁명. <EBS 다큐프라임 교육혁명, 15세에 주목하라>제작팀. 인생이 결정되는 골든타임 15세의 비밀을 풀다 15세는 부모나 교사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아이 자체가 원래 그런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많은 것들을 저버린 채 그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이제 그 면죄부를 내세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 시기가 흘러가기만을 바라던 부모와 교사들의 … 중2혁명 | 인생의 골든타임, 15세에 주목하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