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와 함께 마을 만들기 | SOHO 커뮤니티 비즈니스

소호와 함께 마을 만들기. 시바타 이쿠오. p239 희망제작소 뿌리총서 6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키워드는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협동‘이다. 누구와 누구의 협동? SOHO와 자치단체와의 협동 지역에 뿌리를 둔 ‘SOHO 인큐베이션’ 이제는  더 이상 기업이나 공장을 유치하여 그 지역의 산업육성을 꾀하는 시대가 아니다. ‘내발형’ 산업육성이 중시되고, 또한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는 자체적으로 비즈니스를 만들어갈 … 소호와 함께 마을 만들기 | SOHO 커뮤니티 비즈니스 더보기

Yesterday | 음악은 내 친구

Ob-la-di Ob-la-da에 이어 Yesterday로, 비틀즈 음악에 맛을 들인 솔과 해. 덕분에 오랜만에 Yesterday를 들어본다. 우쿠렐레로 연주를 해보고 싶어하는 솔이를 위해 아빠의 오래된 기타 악보집도 꺼내본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음악은 영원한 내 친구. 이젠 아빠와 함께 솔이도 친구가 된 셈이다. Music is my only friend until the end.-Jim Morrison, Doors Yesterday | 음악은 내 친구 더보기

똥이 밥이다 | 생태순환의 연결고리

똥이 밥이다.신성균 외. p148 똥과 뒷간을 지속가능한 실천사회학의 관점에서 다룬 책 정토회 에코붓다를 중심으로 시작된 생태공동체공부모임의 생태 뒷간 공부한 결과 푸세식 뒷간은 돌고 도는 우주 ‘순환의 세계관’과 자연의 원리에 순응한다. 그러나 반대로 수세식 화장실은 내 몸에서 분리된 오줌과 똥을 나와 관계없이 그대로 버려 어디론가 사라지게 한다. 수세식 화장실은 ‘직선적 세계관’이 반영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똥이 밥이다 | 생태순환의 연결고리 더보기

변방을 찾아서| 변방은 창조 공간입니다

변방을 찾아서. 신영복. p144 내가 쓴 글씨들이 대체로 ‘변방’에 있었다. 그래서 기획연재의 제목이 자연스럽게 ‘변방을 찾아서’가 되었다. 변방은 그런 것이다. 비록 변방에 있는 글씨를 찾아가는 한가한 취재였지만, 나로서는 취재를 마감하기까지의 모든 여정이 ‘변방’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수 있었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다. #해남 땅끝마을 서정분교의 ‘꿈을 담는 도서관’ #강릉의’허균.허난설현 기념관’, 강릉을 대표하는 … 변방을 찾아서| 변방은 창조 공간입니다 더보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에서 놀면서 배우자

3개월간 문학수업으로 진행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작품전시발표회가 열렸다. 전시 작품들은 맞춤법이 틀리거나 비문인 것도 경우에 따라 그대로 두었다는 안내 문구가 눈에 띄는 팜플릿과 함께 문학이란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 아이들의 문학을 죽이는 것은 어른들의 잔소리와 빨간펜이라는 꿈다락 선생님의 오프닝 멘트가 가슴 깊숙히 파고 든다. 이어지는 아이들의 사회와 발표로 진행된 작품발표시간. 아이들의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에서 놀면서 배우자 더보기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그린투어리즘. 다나카 미쓰루 .p189 도시와 농산어촌 공생하기 세계화 속에서 지역 경쟁력이 진정한 국가경쟁력이 되고 있는 시대 농촌의 과소화와 고령화, 지역활력의 저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정부주도 지역활성화 정책에 대한 우려? 예산 따먹기 경쟁!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가 자칫 주민은 들러리가 되고 지방자치단체와 용역회사들이 대신 만들어 주는 ‘살기 좋아 보이는 지역 만들기‘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 세상의 … 그린투어리즘 |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더보기

2013 ALT 한강요트대회 & 태권자매

아빠는 요트시합, 엄마랑 솔과 해는 태권도 행사장으로. 항상 함께 하던 주말가족시간이 모처럼 나뉘어진다. 아침일찍 요트장으로 출발하는 아빠에게 1등하고 오라 열렬한 응원을 해주는 솔과 해, 그리고 1등 상금(!)을 당부하던 엄마. 열렬한 응원과 신신당부에도 불과하고 시합 결과는 종합성적 6위로 아이들에겐 실망(!)스런 성적이었지만 얼떨결에 만들어진 새로운 팀으로 당일치기 연습과 실전으로 치른 시합치곤 분발한 시합. 시합전 짧은 첫 팀연습 … 2013 ALT 한강요트대회 & 태권자매 더보기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한의학 생활혁명. 정창환. p238 국소적인 건강법, 나무는 많지만 숲을 보는, 건강에 관한 관(대롱)을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O 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는가? 동그라미? 태극? 만물은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똑같은 것도 서로 다르게 보인다. 이것은 세상을 보는 대롱이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대롱을 통해서 본다. 그 대롱이 큰 사람은 세상을 넓게 보고 … 한의학 생활혁명 | 의학은 생활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