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 | 태평농법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 이영문. p365 제3농서 별학섬 일기(고방 연구원) 때가 되면 갈 줄 아는 것이 계절이다. 때가 되어도 가지 않으려는 것이 사람이다. 때를 모르는 것은 인간뿐, 자연에 있는 모든 것은 순응할 줄 안다. 농업 경제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소위 정책이란 것은 지금까지 그런대로 삶의 터전을 가꾸고 살아온 농민을 도시 빈민굴로 내쫓는 정책이다(영농규모화? 농촌을 황폐화하려는 정책) … 태평이가 전하는 태평농 이야기 | 태평농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