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 통 크게 사고하라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우치다 다츠루•이사카와 야스히로. p228 마르크스 안내서, 마르크스에게서 20대의 열정을 배우자 마르크스주의에 사람들이 매료당한 가장 큰 동기는 ‘가난한 사람들, 배를 곯는 사람들, 수탈당한 사람들, 사회적인 불의를 견디는 사람들’에 대한 우리 자신의 ‘양심’입니다 풍요로운 사회? 이런 사회에서 누가 마르크스를 읽겠어요? 마르크스를 읽는 습관을 잃고 미숙해진 국민들! 사회 문제란? ‘어떻게 성숙한 어른을 키워낼 것인가?’라는 문제로 …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 통 크게 사고하라 더보기

관계의 본심 | 상호작용의 원리

관계의 본심.클리포드 나스. p294 The man who lied to his laptop 27가지 컴퓨터와 인간의 상호작용 실험 세상은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 사람이란 너무 복잡한 존재? 사회는 보기보다 덜 복잡하다? 사실 사람들 사이의 상호작용은 간단한 규칙과 행동 양식을 따른다! #MS오피스 도우미 클리피 최악에서 “클리피는 굉장합니다!”로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않았지만 인간관계에서 통용되는 적절한 규칙을 동원하고 클리피와 사용자에게 … 관계의 본심 | 상호작용의 원리 더보기

반응 육아법 | 가르치려 들지 말고 반응하라

3세와 7세 사이. 김정미. p269 부모가 아이를 이끌어야 한다는 편견을 깨는 ‘반응 육아법’ 가르치라는 상식에 대항하는 진실, 반응하라! 아이를 늘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 순간부터 생각을 180도 바꿔보세요. 가르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자녀를 능력 있는 아이로 만듭니다.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많은 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죠. 이제 내 아이를 믿으세요. 뜨거운 교육열과 특성화, 심층 교육 … 반응 육아법 | 가르치려 들지 말고 반응하라 더보기

고드름사냥 | 자연이 학교다

눈이 펑펑 온다는 할머니 말씀에 잔뜩 기대를 안고 도착한 시골집. 흰눈이 가득한 마당에 멋진 눈사람을 만들 기대에 부푼 솔과 해. 하지만 살짝 하얗게 덮여있는 눈으론 어림없는 일이다. 하룻밤 자고 나니 아침부터 펑펑 눈이 내린다. 반가운 눈을 맞으며 오송폭포로 고드름 사냥을 나선다. 쌩쌩 차가운 겨울바람에도 아랑곳않고 마냥 즐겁기만 하다. 고드름사냥 | 자연이 학교다 더보기

희망의 인문학 | 클레멘트 코스

희망의 인문학. 얼 쇼리스 .p426 Riches for the poor-The Clemente Course in the humanities 클레멘트 코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인문학 수업 인문학? ‘자유’와 ‘질서’라고 하는 양 극단에 대한 성찰을 통해 ‘제3의 사고방식’, ‘자율’이라는 중용적 사고방식이 가능할 수 있다! 무력force과 힘power ‘우리는 가난에 대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소크라테스? 그는 정치인이자 인문주의자였다, 인문학과 정치의 밀접한 관계 그 … 희망의 인문학 | 클레멘트 코스 더보기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 | 소셜 UX 패턴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크리스천 크럼리시&에린 말론 .p496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패턴과 원리 소셜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소셜은 깊이 내재된 인간의 본능이다. 예전에는 서비스를 만들 때 사람보다는 서비스의 소재가 더 중요했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이다! 소셜의 의미? 더 나은 인터넷 세상을 만들뿐 아니라, 실제로 사람이 더불어 더 가까워지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된다 이런 책을 쓴 이유? 이런 …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 | 소셜 UX 패턴 더보기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 계로록(戒老錄)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소노 아야코의 계로록(戒老錄). p286 계로록? 모든 ‘늙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늙음을 경계하는 글’ 계획한 대로의 인생이 있을까? 노년에 경계해야 할 것들! 나는 순수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속이 좁았을 뿐이었다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는 기술? 그럴싸한 체면치레? 나는 그만큼 적당주의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나이가 들고 세상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점점 더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음을 … 나는 이렇게 나이들고 싶다 | 계로록(戒老錄) 더보기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이상한 놈들이 온다. 세스 고딘. p146 We are all weird 대중의 죽음, 별종의 탄생 대중은 죽었다. 이제 별종의 세상이다 대중/정상/별종/부자 ‘부자’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갈 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들, 단순한 생존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진 사람들, 충분한 시간과 음식과 건강이 있고, 충분한 기회가 있다. 스와미(힌두교 종교지도자)는 부자다? 선택을 할 수 있고, 부족에게 … 이상한 놈들이 온다 | 별종의 시대 더보기

홍대앞 | 추억의 거리

언니의 ‘피크’를 구하러 아빠랑 나간 홍대앞 나들이에서 아이패드용 Garageband의 가짜 드럼이 아닌 ‘진짜’ 드럼을 보고 신이 난 해. ‘음악삼촌’들에게 재롱도 한껏 부리며 귀염을 독차지하며 아빠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멋진 드럼 구경 덕분에 벌써부터 ‘음악삼촌’들의 멋진 ‘라이브’ 연주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올라 또다른 홍대앞 나들이를 기대하고 있다. 홍대앞 | 추억의 거리 더보기

아이는 행복이다 | Now & Here

무얼 해도 예쁘기만 한 아이들?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아이들의 삶은 항상 ‘지금 이 순간’ 뿐이다. 그것이 아이들이 행복한 이유다. 항상 현재에 ‘몰입’된 온전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자 지혜다. 어른이 되면서 살아가는 다른 방법을 알게 되고, ‘지금 이 순간’에서 점점 멀어진다. 지난 일을 후회하고, 일어나지 않을 일들을 걱정하느라 쓸데없이 ‘지금 이 순간들’을 … 아이는 행복이다 | Now & Her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