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드혼 농장 이야기 | 생명, 넘치는 생명

핀드혼 농장 이야기.핀드혼 공동체.(조하선) p296 #1 신은 인간을 가꾸고 인간은 농장을 가꾼다_피터 핀드혼 농장에서 우리은 진실로 창조의 비밀을 배우는 개척자들이라고 느꼈다 내가 받았던 가르침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가 어디에서 누구와 있든, 무엇을 하든 사랑하라‘는 것이었다 모든 것이 가능하고 그렇게 되리라는 것을 믿어라. 항상 기억하라. 내가 너희들에게 공급해주는 것은 하루하루의 필요한 것들이라는 것을. 그러므로 아무 … 핀드혼 농장 이야기 | 생명, 넘치는 생명 더보기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이양일,강수산나.p304 도시와 전원을 오가며 사는 더블라이프 꼭 전원에 완전 정착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긴 세월 체험으로 알게 한 더블라이프 이야기 #1 지금의 우리는? “안 가본 길을 가는데는 그 길을 다녀 온 사람의 경험담과 충고를 듣는 것이 최선이다.” 시골집에 있는 동안 정신은 맑게 쉬었지만 역시 끊임없이 해내야 하는 …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더보기

게으름에 대한 찬양 | 사회주의 예찬

게으름에 대한 찬양. 버트런드 러셀.p270 경제 효율성 시대의 역설? 행복한 사회주의! 불관용과 편협함, 그리고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하더라도 정력적인 행동은 그것 자체가 존경할만한 것이라는 믿음으로 세계가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 이 책에 실린 글들을 하나로 묶어 주는 일반 논제다. 복잡하기 그지없는 현대 사회에 필요한 것은 도그마엔 언제든 의문을 제기하는 마음 자세와 모든 다양한 관점들에 공정할 수 있는 … 게으름에 대한 찬양 | 사회주의 예찬 더보기

빈집에 깃들다 | 수채화 같은 귀촌일기

빈집에 깃들다. 박계해.p220 귀촌의 고단함과 즐거움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가 되었다 남자의 귀농이 아닌 여자의 귀촌 이야기 문경 산골마을 모래실의 빈집 나는 길가의 낮은 언덕 풀섶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오줌을 누었다. 그 별들의 총총함이 어제 일인듯 기억나는 까닭은, 별을 바라보던 그 순간의 내 마음 상태를 잊을 수가 없어서일 것이다. 기름이 떨어진 순간 이렇게 차가 서버리는 것처럼 … 빈집에 깃들다 | 수채화 같은 귀촌일기 더보기

녹색평론선집2 | 환상과 야심을 버려라

녹색평론선집2.김종철 #공생두레농-농업위기와 그 대안_천규석 과거의 보릿고개 같은 상대적 결핍과는 전혀 달리 수입개방에 따른 결핍적 과잉이란 점에서 일찍이 경험한 바 없는 위기로 파악된다(풍요 속 빈곤) 농업정책의 부재 시장의 확대란 자원(생명)파괴의 확대의 다른 말이다 신농정의 엘리트주의? 못 배운 무식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배웠다는 무식이야 구제불능으로, 이 세상 망치는 화근의 불씨다! #한에서 희망으로_정경식 무농약 농사의 출발? 매고 또 … 녹색평론선집2 | 환상과 야심을 버려라 더보기

진보의 함정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진보의 함정.로널드 라이트.p220 A Short History of Progress 한 마리의 매머드 대신에 두 마리의 매머드를 죽이는 방법을 배운 구석기 시대의 수렵인들은 진보를 이룩한 것이다. 200마리를 죽이는 방법-매머드 무리 전체를 절벽으로 몰아감으로써-을 배운 사람들은 너무 많은 진보를 이룩한 것이다. (그들의 살육 장소들 중 일부는 규모 면에서 거의 산업적이다) #고갱의 질문들 그것은 단순하지만 심오한 세 가지 어린애 … 진보의 함정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더보기

협동조합, 참 좋다 | 99%를 위한 ‘다른’ 기업

협동조합, 참 좋다. 김현대,하종란,차형석. p311 세계 협동조합 기업 취재보고서 “협동조합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Cooperative Enterprises Build a Better World”-‘2012 세계 협동조합의 해’ 공식 캐치프레이즈 세계 99%를 위한 기업을 배우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여럿이 가면 멀리 간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참 바쁘게 달려왔다. 그래서 세계 10위권의 경제를 이루어냈다. 집에서는 똑똑한 아들 하나의 출세에 매달리고, … 협동조합, 참 좋다 | 99%를 위한 ‘다른’ 기업 더보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탈자유주의 민주복지국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p423 장하준•장승일•이종태의 쾌도난마 한국경제 #왜 우리는 자유주의를 경계해야 하는가? 한국에는 자유주의에 대한 환상이 있습니다. 신자유주의는 나쁘지만 자유주의는 좋은 것이란 식의 인식이 대중적으로 퍼져 있는 거죠. 이른바 경제 민주화를 주장하는 분들은 신자유주의자가 아니라 그냥 자유주의 혹은 합리적 자유주의자라고 말합니다. ***자유주의는 근본적으로 시장주의다 그런데 이 개념을 둘러싸고 혼선이 빚어지는 이유는 미국 지식인 사회와 정계의 …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탈자유주의 민주복지국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