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독서뿐 | 책 안에 답이 있다
오직 독서뿐. 정민. p405 책을 왜 읽나? 어떻게 읽을까? 무엇을 읽을까? 옛글 속에 뜻밖에 이런 물음에 대답한 글이 많다. 선인들의 독서는 생활 그 자체였다. 밥 먹듯이 읽고 숨 쉬듯이 읽었다. 어려서부터 손가락을 움직여 지식을 얻지만 깊은 사유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독서뿐이다. 책읽기는 필연적으로 글쓰기와 맞닿는다 삶은 본질적으로 변한 것이 없는데. 속도만 가파르게 … 오직 독서뿐 | 책 안에 답이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