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시간여행의 7가지 선물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The Traveller’s Gift). 앤디 앤드루스. p 270 “왜 하필이면 나란 말입니까?” 트루먼——– “구체적인 조언은 안 해 주었네.” “그건 그 상황에서 내가 맡은 역할이 아니었어. 그저 큰 것만 말해주었지. 인생의 궁극적 결과는 당사자 본인이 개인적으로 선택하는 곳이라고 말이야.” 자네의 미래는 자네가 결정하기 나름이니까 “데이브드, 우리는 모두 우리가 선택한 상황 속에 있는 걸세. 우리의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시간여행의 7가지 선물 더보기

창조적 발견력 | 지혜의 눈

창조적 발견력. 고미야 가즈요시 .p173 CSI 과학수사관들의 결정적인 능력은? ‘발견력’ **남다른 발견, 남다른 사고와 추리를 통해 남다른 결과를 얻어내는 일련의 ‘창조적’ 행동. 그 출발점은 ‘남다른 발견’이다! 유에서 유를 창조! 정보의 바다 속에서 오직 나 자신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발견해 내는 힘이 성공을 결정하는 시대 *머리보다 눈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 ‘7-ELEVEn’, 마지막 영어철자가 소문자?! 막연한 ‘추측’은 ‘사실’을 … 창조적 발견력 | 지혜의 눈 더보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윤구병 p314 자연과 공동체 삶을 실천한 윤구병의 소박하지만 빛나는 지혜 술 취한 글씨 속에서 여든 넘은 아기가 그늘 없이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눈 올 때 눈이 오니 이것이 천국.” 이오덕, 권정생 선생님 “나는 내일 벼락 맞거나 염병에 걸려 죽어도 자연사로 치부될 나이인지라 욕심이 없소.”, “어쨌거나 내일 죽어도 나는 열반이고, 극락행이야.” 하고 웃었더니, 글 …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 행복의 지혜 더보기

연금술사 | 진정한 보물

“최종적으로 한문장으로 소설을 쓰는 것, 그게 나의 목표입니다.”-파울로 코엘료 진정한 보물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의 ‘자아의 신화’를 통한 삶의 진정한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 ‘연금술사‘. 소설이란 허구에 담은 인생의 진실은 ‘현대의 고전’이랄 수 있는 보물이다. 연금술의 목표는 ‘금’을 만드는 기술이 아니다. 금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담긴 참된 진리를 깨닫는 과정이다.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만 탐하지 진리를 탐하지 않는다. … 연금술사 | 진정한 보물 더보기

청춘의 독서 | 인생의 지도

“길을 잃었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 여정을 떠났지만 갈림길을 지날 때마다 차례차례 다른 길을 선택해 멀어져 갔다.” 인생의 지도와 나침판 누구나 인생의 지도와 나침판을 가지고 있다.  지도의 해상도를 높이고 좋은 나침판을 갖기 위한 방법들 가운데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이 독서다. 기나긴 인생의 여정에서 길을 잃었을 때 펼쳐볼 수 있는 지도와 자북이 아닌 진북을 … 청춘의 독서 | 인생의 지도 더보기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1분 경영‘은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비법을 전해준다. ‘1분 혁명‘의 원리를 자녀교육에서 경영으로 바꾸어 적용한 것이다. 단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질책 순으로 순서를 거꾸로 적용한다. “어떤 누구도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더보기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 지혜의 웃음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화를 내는 것은 쉽지만, 화만 내는 인생은 어둡고 괴로울 따름이다. 화가 화를 부른다. 인간의 감정의 동물이다. 화는원한, 경시, 경쟁, 질투, 인색함, 반항, 후회, 격노 등의 감정의 표출이다. 감정의 근본원인은 개인에게 달려있다. 화는 지극히 개인적이다. 바로 스스로 다스릴 수 있단 얘기다.  삶은 스스로의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웃음은 강자의 증명이고 화는 패배자의 낙인입니다.” …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 지혜의 웃음 더보기

책읽기의 즐거움 | 지혜의 샘

“빌 게이츠가 말했습니다. 오늘의 자신을 만든 것은 하버드대 졸업장이 아니라 자라난 시골마을의 작은 도서관이었다고. 앨빈 토플러는 어떻게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됐느냐는 질문에 책 읽는 기계로 불릴 만큼 미친 듯이 책을 읽었다고 답했다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참모들에게 독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후 정책입안 토론에 참여토록 한답니다.” 책읽기의 가치 ‘한 사람의 인생은 평생 읽은 책의 … 책읽기의 즐거움 | 지혜의 샘 더보기

부처를 쏴라 | 죽어야 산다

깨달음을 원하면 크게 그르친다 ‘부처를 쏴라!’ 참으로 어이없는 말처럼 들린다. 제목처럼 선문답을 통해 깨우침을 전하는 숭산 대선사의 말씀을 담고 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비롯된 ‘집착’인 것이다. 머리로 이해하는 지식은 다른 사람의 생각일 뿐이지 내 것이 아닌 것이다. 이름과 모양을 만드는 순간 이미 본질에서 벗어나게 된다. 생각의 굴레를 씌워버리기 때문이다. 모든 생각을 끊으면 어떤 말이나 글도 … 부처를 쏴라 | 죽어야 산다 더보기

동행이인(同行二人) | 독서의 가치

동행이인’(同行二人) “창업자였다면 어떻게 하셨을까?”를 자문하며 “나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함께 간다”라는 생각을 했다는 나카무라 구니오 마쓰시타전기(파나소닉) 회장의 얘기. 바로 ‘동행이인’(同行二人)‘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시코쿠 여든여덟 곳의 성지를 둘러보는, 이른바 ‘편로’(遍路)라는 것이 은근한 붐을 이루고 있는 모양인데, 순례자가 쓰는 갓이나 겉에 입는 홑옷에는 ‘동행이인’이라는 글자가 검은 먹으로 적혀 있다. 순례란 고보다이시, 구카이와 함께 걷는 수행을 … 동행이인(同行二人) | 독서의 가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