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개발과 배움이 오직 한가지 방향만으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라다크와 같은 전통사회의 사람들 속에는 흔히 내면적 발전, 즉 따뜻한 마음씨와 만족감이 있다”-달라이 라마 실상은 외부에서 보았을 때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 잃어버린 미래, 가장 오래된 미래라 불리며 생명농업의 부활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접해왔다. 하지만 제대로된 시각이 아닌 단지 농업만에 촛점을 둔 좁은 시각의 관점으로만 이해되어 왔다. 생생한 여행기이자 …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더보기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 미래의 창

팔란티리 2020 변화의 시대속에서 과연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연구를 위한 오픈 네트워크형 연구조직 NORI(New Media Open Research Info-Net)의 첫 프로젝트 그룹인 ‘팔란티리 2020′이란 네트워크형 저자가 무척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단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 뿐, 미래는 현재에도 있다.” 윌리엄 깁슨의 말처럼 이미 우리는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든다. 다만 인식하지 못할뿐. 네트워크 … 마이크로 소사이어티 | 미래의 창 더보기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소셜 네트워킹

변화의 시대! 바로 지금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이다. 상식 아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다. 젊음의 가치는 상대적인 것이다. 더이상 통하지 않은 낡은 상식들로 가득 찬 기성세대들에겐 감당하기 어려운 변화들이 몰려들고 있다. 예전에 상상도 못했던 집단행동들이 서로 연결되어, 끌리고 쏠리고 들끓는, 조직없이 조직된 대중들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바로 이런 변화와 소셜 네트워킹에 관한 훌륭한 통찰을 …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소셜 네트워킹 더보기

시골집 풍경 | 딸기가 좋아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지난 주말에 다녀온 시골집 풍경! 아이들에겐 언제나 신나는 곳이다. 딸기도 따고, 앵두도 따고, 올갱이(다슬기)도 잡고, 공동체에 자리잡고 첫 모내기를 마친 이웃가족과도 잠시 함께 하며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솔이는 이웃가족의 친구를 보자마자 함께 신나서 노느라 정신이 없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언제나 … 시골집 풍경 | 딸기가 좋아 더보기

희망의 대안 | 로컬푸드

가장 오래된 미래 미래사회의 고령화는 심각한 사회적 이슈들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지금 현재 고령화가 심각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우리 농촌 사회의 모습은 바로 농촌의 황폐화로 이어지며, 우리 농업의 심각한 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바로 우리의 가장 오래된 미래가 황폐화되고 있는 것이다. 상품화에 가려진 다원적 가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현실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위기의 본질을 금새 알아챌 … 희망의 대안 | 로컬푸드 더보기

공동체 | 아름다운 동행(同行)

From 시어동 From 오송폭포 오월의 황금연휴와 함께 찾은 시골집 풍경은 어느새 녹음이 짙어가는 속리산과 들에 가득한 싱그러운 봄나물 향기로 반가이 맞아준다. 언제나 제일 신이 나서 즐거운 건 아이들이다. 자식사랑에 이어 손녀들 사랑으로 넘쳐나시는 할머니의 시골집은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다. 해마다 어김없이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웰빙먹거리들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거리들이다. 이번엔 할머니와 함께 고구마도 심고, 여름철 제일 좋아하는 … 공동체 | 아름다운 동행(同行)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 | 스트로베일하우스

생태주택이란 어떤집일까? 단순히 콘크리트 대신 생태적 재료들만 가지고 지은 집일까? 생태적 재료뿐 아니라 생태적 삶의 방식이 결합된 집이다. 집주인과 어우러져 삶을 역어가는 살아있는 집이다. 누가살던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아파트와 달리 사는 함께사는 사람의 삶이 베어나는 개성이 있는 집이자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보았을 집이다. 아름다운 동강자락에 터를 잡은 살아있는 집 ‘동강사랑(東江舍廊)‘을 지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두명의 저자가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 | 스트로베일하우스 더보기

청화포도 | 신토불이

身土不二! 흙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우리네 먹거리들이야말로 흙과 한 몸일 수밖에 없다. 좋은 흙에서 좋은 먹거리가 나오는 것은 당연지사. 우복동의 전설을 품고 살아가는 고향산천은 그야말로 물 좋고 공기 좋은 살기 좋은 곳인지라 철마다 좋은 먹거리들이 지천에 넘처 난다. 그중에서도 농부의 가슴에 더없는 풍성함이 베어나는 가을날 선사하는 먹거리들은 최고의 맛을 뽐낸다. 그 중에서도 추석무렵의 늦은 수확기를 … 청화포도 | 신토불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