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글쓰기 | 쓰면서 배운다

공부가 되는 글쓰기. 윌리엄 진서. p449 쓰기는 배움의 도구다 #쓰면서 배운다 이 책은 교육을 받으며 자란 사람이라면 갖게 되는 두 가지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쓰였다. 하나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이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인문학에 소질이 있는 학생들이 과학이나 수학 얘기에 질겁하듯이 과학, 수학이 적성에 맞는 학생들은 … 공부가 되는 글쓰기 | 쓰면서 배운다 더보기

신동진 기자의 글쓰기 3GO | 3줄 글쓰기

신동진 기자의 글쓰기 3GO.신동진. p243 공대 출신 기자. 어렵고 고단한 일. 그동안 제대로 된 글쓰기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요즘 취미는 글쓰기. 도구는 브런치 https://brunch.co.kr/@brunch/71 이 책은 글쓰기의 구조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사’란 무엇인가? 기사에는 하나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공익적 메시지. 기사를 읽고 단번에 이해가 됐다면 그 글을 쓰기 위해 부단히 고민한 기자의 노력에 박수를 … 신동진 기자의 글쓰기 3GO | 3줄 글쓰기 더보기

생활 속의 바가바드 기타 | 존재의 본질은 변하는 성질이며 신의 본질은 정신이다

생활 속의 바가바드 기타. 한혜정. p241 우리의 삶이 요가가 된다면 모든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지만 바다는 넘치지 않고 고요한 것처럼 욕망을 내면의 바다로 끌어들이는 사람은 평안을 누린다. [2:70] #생활 속의 길잡이 『바가바드 기타』 교육학 전공자가 힌두교 경전인 『기타』에 관한 박사 논문을 쓴다는 것은 그 당시에도 지금도 흔한 일은 아니다…기나긴 우여곡절 끝에 박사 논문을 받게 되었고 … 생활 속의 바가바드 기타 | 존재의 본질은 변하는 성질이며 신의 본질은 정신이다 더보기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의지력 사용법칙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구치 아키라. p201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살아가는 삶의 기술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까’ 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까’이다. #모든 성공은 하지 않을 결심의 힘에서 시작된다 행동하는 사람과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 ‘의지력’의 사용 방식에 있다 의지력은 일상 속 다양한 ‘결심’에 의해 조금씩 낭비되고 있다. 결심의 대부분은 무의식적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의지력 사용법칙 더보기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p162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마스다의 사고방식은 이렇다. ‘세상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것과 느리게 변화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 간의 격차가 심해지면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이 간극을 줄이는 것. 빠르게 변화하는 것들의 속도에 맞춰 느리게 변화하는 것을 혁신하는 것. 다시 말해, 빠르게 변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존의 생산자 관점과 구조를 바꿀 수 …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더보기

화북중학교 학교설명회 | 모든 씨앗에는 꽃이 잠자고 있습니다

화북중학교 학교설명회.  1학년 9명, 2학년 4명, 3학년 3명, 전교생 16명인 작은학교이다보니 하나둘 모여든 학부모들도 열명이 넘지 않는 작은모임이 된다. 모든 씨앗에는 꽃이 잠자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농촌의 작은학교는 ‘마을의 꽃’이기도 하다. 도토리 한 알 속에 든 아름드리 참나무처럼 작은학교의 꿈도 활짝 피어나길 바래본다. 꿈을 쫓는 자는 어느새 그 꿈과 닮아간다 다만, 때마침 만난 책 속의 글귀가 긴 … 화북중학교 학교설명회 | 모든 씨앗에는 꽃이 잠자고 있습니다 더보기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 어려움은 즐거움보다 함께하기 쉽습니다

#어려움은 즐거움보다 함께하기 쉽습니다 즐거움을 같이하기 어려운 이유는 물론 여러 가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도 즐거움은 다만 즐거움 그 자체에 탐닉하는 것으로 시종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타인에 대한 축하에서 비롯된 경우에도 결국은 자기 감정, 자기의 이해관계에 대한 몰두로 변합니다. ‘함께’의 의미가 그만큼 왜소해집니다. 마치 장갑을 벗지 않고 나누는 악수처럼 체온의 교감을 상실하고 있는 것이 대체로 …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 어려움은 즐거움보다 함께하기 쉽습니다 더보기

불가능의 예술 | 가슴으로 하는 정치

불가능의 예술. 바츨라프 하벨 실천 도덕으로서의 정치 #내셔널 프레스 클럽 연설_1995년 3월 29일, 호주 캔버라 모든 것이 변한 세상. 수천 년 동안 인간은 지구 행성의 다양한 지역에서 자율적인 독립체로 살면서 진화. 문명과 문화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졌습니다. 이 문화들은 근대 이전까지 서로 고립. 서로를 알았다손 치더라도 그들의 접촉은 최소한도. 그 당시 특정 세계에서 사건이 일어나도라도 세계 전체에 … 불가능의 예술 | 가슴으로 하는 정치 더보기

제임스 미드의 경제사상 | 완전고용? 아가소토피아의 꿈

녹색평론 151. 2016년 11-12월 #제임스 미드의 경제사상_강남훈 제임스 미드는 1907년 영국 남부에서 태어났다. 그는 옥스퍼드에서 고전을 공부하였고, 1928년에 그가 어리석으면서 사악한 현상이라고 생각했던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제학을 공부하기 시작. 그가 사망하던 1995년에 출판한 책의 제목이 『완전고용은 회복할 수 있을까-아가소토피아의 꿈』이었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기본소득은 미드가 일생 동안 주장한 정책이었다. 1935년 『노동당 정부를 위한 경제정책 … 제임스 미드의 경제사상 | 완전고용? 아가소토피아의 꿈 더보기

녹색평론 | 강은 흘러야 한다

녹색평론 151. 2016년 11-12월 #강은 흘러야 한다_최병성 4급수의 늪으로 전락한 4대강. ‘보’라 부르는 16개의 거대한 댐을 세우고 물을 가득 채워 강의 흐름을 차단. 흐름을 잃어버리니 강바닥엔 펄이 쌓이고 강이 죽어가기 시작한 것. 4대강 건설 5년. 강의 수심이 깊어지고 체류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수질이 악화. 심층수에는 용존산소가 고갈. ‘지하수 유입량 감소가 진행 중’? 강에서 퍼 올린 … 녹색평론 | 강은 흘러야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