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사랑해요 | 어버이날
잠자리에 들기 전 슬며시 무언가 내밀곤 잠든 솔. 잠들고 난 뒤 살며시 나와 펼쳐보니 카네이션을 대신하여 엄마 아빠에게 쓴 감사의 편지다. 그런데 감사와 함께 슬쩍 아빠에게 던지는 뜻밖의 충고 한마디! 엄마에게 혼날 때마다 엄마 편을 안 들어주어서인가?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란 말이 괜히 있진 않을터, 솔이의 소중한 충고를 가슴깊이 새겨 들어야겠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 어버이날 더보기
잠자리에 들기 전 슬며시 무언가 내밀곤 잠든 솔. 잠들고 난 뒤 살며시 나와 펼쳐보니 카네이션을 대신하여 엄마 아빠에게 쓴 감사의 편지다. 그런데 감사와 함께 슬쩍 아빠에게 던지는 뜻밖의 충고 한마디! 엄마에게 혼날 때마다 엄마 편을 안 들어주어서인가?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란 말이 괜히 있진 않을터, 솔이의 소중한 충고를 가슴깊이 새겨 들어야겠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 어버이날 더보기
오월 연휴 찾은 시골집. 온사방이 짙은 녹음으로 우거진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다. 동네 앞산인 중무산(승무산)을 시작으로 도장산, 속리산, 청화산으로 둘러쌓인 첩첩산중의 우복동의 전설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멋진 풍광이 펼쳐 보인다. 수술 회복중이신 할머니 대신 겨우내 쌓여있던 마당 흙고르기와 밭일을 마치고 잠시 찾은 오송폭포. 시원한 물줄기와 상쾌한 공기가 반갑게 맞아준다. 물놀이 대신 뱃놀이로 잠시 노닐며 여름날의 시원한 … 시골집 풍경 | 파노라마 더보기
오랜만에 찾은 어린이도서관 꿈교(꿈꾸는 교실)에서 잠시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동아리 사진교실 | 꿈꾸는 교실 더보기
분갈이 준비하러 오랜 만에 찾은 고양 하나로화훼도매센터. 여기저기 피어난 예쁜 봄꽃 구경과 함께 아빠를 조른 덕에 솔이는 파리지옥, 해는 애기별꽃 미니화분을 하나씩 덤(!)으로 사온다. 분갈이 마치고 나선 공릉천 산책길. 따스한 봄햇살속 이른 더위가 얇은 외투마저 벗겨버린다. 봄이 왔어요 | 동네 한 바퀴 더보기
1학년 입학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2학년이 되어버린 해. 언니오빠들의 하모니카 연주 축하공연과 함께 6학년 언니 손 잡고 입학식장에 들어오던 새내기에서 이젠 축하공연을 해주는 어엿한 언니가 되어버렸다. 2학년 4반 | 새내기 환영 공연 더보기
바쁜(?) 이빨요정님이 미처 챙겨가지 못한 헌니를 오늘 밤엔 꼭 가져가시길 기원하며 잠든 해. 벌써 새근새근 꿈나라로, 꿈속에서 예쁜 이빨 요정님께 예쁜 새 이를 선물받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가디언즈’를 DVD로 다시 보고나서 더욱 생각난듯 헌니를 고이 모셔두고 있다 다시 한 번 이빨 요정님과의 접선을 시도한다. 오늘 밤엔 이빨 요정님이 꼬옥(?) 다녀가실 것 같다. 이빨 요정님! 예쁜 새 이 주세요 더보기
아빠에게 보여줄게 있다며 보여준 해의 독서공책. “잘 그렸네!” 이 한마디가 듣고 싶었던 속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독서 공책 |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 더보기
봄기운이 완연한 주말. 오랜만에 나선 아침산책 길. 벌써 길가의 초록 새싹들 틈새로 자그마한 보라빛 큰개불알풀꽃들이 봄을 앞당겨 맞이하고 있다. 개불알풀꽃 | 동네한바퀴 더보기
꿈교에서의 ‘1박2일’을 보낸 솔이. 밤새 친구들과 책 읽고 수다떨고 노느라 잠잘 시간도 없던 아이들은 생생하건만, 함께 하룻밤을 꼬박 지새운 꿈교 선생님들을 나이탓인지 초췌하신 모습으로 봄날처럼 따사로운 아침을 맞이하고들 계신다. 하룻밤 일상의 일탈의 시간이 아이들에겐 더없이 신나는 해방(!)된 시간이었나보다. 1박 2일 | 꿈꾸는 교실 더보기
축하합니다! 이윤해 1품 합격. 부모님께서도 칭찬과 함께 크게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한참 어설픈(?) 실력이지만 당당히 1품심사를 통과한 해. 겨루기가 제일 자신이 없다고 하더니 막상 겨루기에서 보여준 대담함(!)과 함께 보여준 운좋은(?) 소심한 격파심사 장면이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다. 소심한 격파 어설픈 대담한 겨루기 1품 합격 | 태권소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