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 아파트? | 시골집풍경
벌레들이 차지하고 있는 씨앗으로 가득한 접시꽃 씨방. 눈밝은 솔이의 관찰력에 포착된 허물벗기? 까무잡잡한 허물을 벗어던지고 불그스레한 새살을 내놓은 벌레. 층층이 빼곡한 벌레들의 접시꽃 (씨방) 아파트 풍경이나 사람들의 아파트나 별반 다를바 없는 것 같다. 접시꽃 아파트? | 시골집풍경 더보기
벌레들이 차지하고 있는 씨앗으로 가득한 접시꽃 씨방. 눈밝은 솔이의 관찰력에 포착된 허물벗기? 까무잡잡한 허물을 벗어던지고 불그스레한 새살을 내놓은 벌레. 층층이 빼곡한 벌레들의 접시꽃 (씨방) 아파트 풍경이나 사람들의 아파트나 별반 다를바 없는 것 같다. 접시꽃 아파트? | 시골집풍경 더보기
솔과 해, 할머니는 교회로. 덕분에 한적한 일요일 아침 짧은 산책 겸 동네 뒷산을 오르듯 오른 견훤산성. 신기하게도 이름을 알고나니 제대로 보이는 버섯과 산야초들이 여기저기서 발길을 사로잡는다. 방패외대버섯과 민달팽이 무늬노루털버섯(개능이) 큰비단그물버섯 은빛쓴맛그물버섯 노란망태버섯 풀거북꼬리(좀깨잎나무?) 원추리 산초나무 고추나물 주름조개풀 가시엉겅퀴 솔나물 고사리(손) 무릇 여기저기 발길과 눈길을 빼앗기다보니 가벼운 산행이 울창한 숲속의 시원한 산림욕으로 이어진다. 견훤산성 식물도감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시원한 물놀이 덕분에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 더위에도 끄덕없는 시골할머니집 여름방학 기숙(?)생활을 시작한 솔과 해. 더위 속에서 매일 이어질 시골친구들과 물놀이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기대해본다. 더위야 물럿거라! | 시골집 풍경 더보기
느즈막이 집에 도착한 아빠에게 갑자기 보여줄 게 있다는 솔. 뭘까 싶었는데, 역시나 새로 그린 ‘괴물그림’들이다. 공부하는 드래곤? 스마트드래곤! 별별 드래곤이 다 있구나. 드래곤 빌리지 개릭터 습작과 함께 보여준 무시무시(!)한 드래곤 그림. 언니에게 질세라, 아빠에게 보여줄 게 있다며 가져온 해의 정식(!) 품증. 아직도 아빠에겐 ‘무늬만 2품’인 해의 귀여운 태권도 실력이지만, 막상 품증을 보니 어느새 2품까지 쌓아올린 … 스마트 드래곤 | 솔 화첩 더보기
풀꽃 –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풀꽃2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풀꽃3 기죽지 말고 살아 봐 꽃 피워 봐 참 좋아. 풀꽃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더보기
나무로 만든 그릇. 나시카와 타카아키. p256 편리한 쓰임새와 아름다운 형태의 그릇 300점 그리고 31명의 목공예가 이야기 #프롤로그 모두 나무로 만든 것으로, 대량으로 찍어낸 브랜드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만든 이의 손길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출처가 확실한 것들. 만든 이의 생각을 알 수 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 누구라도 만들 수 있다 #접시# 카레를 좋아하는 사람이 손수 만든, 밥을 … 나무로 만든 그릇 | 편하게 쓰기 좋은 것 더보기
제목: ‘괴물나라 피서법?’ 작가: 솔 한창 무더운 날씨엔 괴물나라의 피서법도 별반 다를 것이 없어보인다~ 괴물나라의 더위 식히기 | 솔 화첩 더보기
초저녁 서쪽 하늘에서 유난히 반짝이는 샛별(금성)과 목성을 시작으로 밤하늘을 가득 메운 별들. 오랜만에 북두칠성, 카시오페아, 오리온 자리 익숙한 별자리를 찾아본다. 별이 빛나는 밤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청화산, 승무산, 속리산 자락으로 둘러싸인 블루베리농원의 싱싱한 블루베리보다도 맛있는(!) 풍경들. 맛있는 풍경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아름다움에 대한 지금의 개념은 시장에서 퍼져나왔다. 시장에서의 아름다움이란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하여 계속해서 조작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장치를 뛰어넘을 줄 아는 사람은 자유로울 수 있다. – 윌리엄 코퍼스웨이트, 『핸드메이드 라이프』 반가운 빗줄기와 함께 출판단지 돌베개 출판사 ‘행간과 여백‘에서 시작한 숟가락 조리도구 깎기 워크샵. 미리 가져온 이전 워크샵의 견본 작품들을 보며 ‘나도 저런 걸 … 나무 숟가락 깍기 | ‘세상의 나무’와 함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