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첩기행 1 | 예의 길을 가다
화첩기행1 예의 길을 가다. 김병종. p 345 잡혀간 도공은 거대한 비석이 세워지고 이름이 빛나도 이 땅에 남아 있는 도공은 무덤 하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문화의 세기? 어느 날 홀연히 오고 가는 그런 것이 아니다. 한 나라의 문화나 예술은 세월과 더불어 그 나라 사람의 가슴속에서 피고 지는 꽃일 뿐이다. (바람몰이식 문화일수록) 자생적, 창의적 문화를 준비하지 … 화첩기행 1 | 예의 길을 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