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글쓰기 | 민주주의는 말이고 글이다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p324 야구 선수는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공을 칠 수 없다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도 딱 하나? 욕심 때문이다! 잘 쓰려는 욕심이 글쓰기를 어렵게 만든다 글쓰기에 대한 대통령들의 욕심은? ‘어떻게 쓰느냐‘와 ‘무엇을 쓰느냐‘의 차이다. 어떻게 하면 멋있게, 있어 보이게 쓸 것인가를 두고 하는 것은 부질없는 욕심이다. 그러나 무엇을 쓰느냐에 대한 고민을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 대통령의 글쓰기 | 민주주의는 말이고 글이다 더보기

조선, 말이 통하다 | 권력의 원천? 커뮤니케이션!

조선, 말이 통하다. 윤병철. p286 민중과 사대부, 그들의 이데올로기와 커뮤니케이션 전략 조선조 사회의 커뮤니케이션 체계? ‘조선조 사회의 역사’를 ‘커뮤니케이션 체계’라는 관점에서 논의 기존의 역사서, 역사 연구서와는 전혀 다른 관점? 역사란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 삶의 과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있는 그대로 모두를 망라적으로 기술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역사를 서술하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관점을 좁혀, 그 관점에 걸려드는 … 조선, 말이 통하다 | 권력의 원천? 커뮤니케이션! 더보기

국가에서 마을로 | Big Everybody

국가에서 마을로. 전명산. p214 커뮤니케이션, 인간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 인류 역사 전체를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여러 가지 이미지들에 불구하고도 우리가 사는 사회가 가지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구조의 특징을 표현하는 데 ‘마을’보다 더 적당한 표현을 찾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마감 기한을 한참 넘겨버린 ‘네티즌의 정치학’ 3부? 새로운 정보유통 방식 발생 감지했지만 그것을 해석하고 정리할 … 국가에서 마을로 | Big Everybody 더보기

백만불짜리 설득 | 목표에 집중하라

백만불짜리 설득. 크리스 세인트 힐레어. p 282 27 Powers of Persuation : simple strategies to seduce audience and win allies 설득은 성공의 핵심이다 정치인은 안다, 상대방의 팔만 살짝 만져도 대화내용이 달라진다는 것을. 마케터는 안다, 사람들이 이미 믿고 있는 내용을 납득시키기가 가장 쉽다는 것을. 기자는 안다, 사람들은 침묵을 싫어해서 무슨 말이든 꺼내 침묵을 깨려한다는 것을. 변호사는 … 백만불짜리 설득 | 목표에 집중하라 더보기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무위(無爲) 경영 ‘경영은 관리다’란 게 보편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모든 경영자가 꿈꾸는 경영이란 바로 무위의 경영이다. 관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관리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1분 경영‘은 바로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비법을 전해준다. ‘1분 혁명‘의 원리를 자녀교육에서 경영으로 바꾸어 적용한 것이다. 단지 1분 목표, 1분 칭찬, 1분 질책 순으로 순서를 거꾸로 적용한다. “어떤 누구도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 1분 경영 | One Minute Manager 더보기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 | 인생 여행기

나를 찾기 위한 인터뷰 여행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는 피처 디렉터란 다소 생소한 직함의 전문 인터뷰어의 인터뷰 모음집이다. 인터뷰란 대화를 통한 너와 나의 ‘뒤섞임’이다. 만남을 통해 진정한 사람(人)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드라워진는 것임을 들려준다. 인생은 배타적 선택과 단절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끝없는 여정임을 깨달아가는 한 편의 인생 … 나를 힘껏 끌어안았다 | 인생 여행기 더보기

How? 물고기 날다 | 백금률의 지혜

1인 기업(원맨컴퍼니)의 독재자 혼자 꾸는 꿈은 몽상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갈테면 가라구. 너 같은 녀석은 없어지는 게 더 좋아!’ 오로지 자신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완벽함’이란 포장을 한다. 팀플레이가 없다. 조직이 없고 개인만 있다. 조직이 작을수록 쉽게 빠져드는 초보 CEO들의 함정이다. 경험이 없는 직원에게 완벽함을 요구하기만 한다. 가르침없는 일방적 지시, 바로 지식의 저주(시야의 저주)의 … How? 물고기 날다 | 백금률의 지혜 더보기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도마뱀의 뇌

소통이란? 부지불식간에 숨쉬는 공기와 같이 인간 사회의 숨통을 틔여주는 관계의 공기다. 그런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이 가장 원하는 대답이 무엇일까? 바로 Yes!다. 결국 이 한 마디가 소통의 목적이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는 사회적 관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소통의 본질을 깊숙히 파헤쳐 성공적 소통을 위한 원리를 들려준다.  소통의 목적(정보,이익)과 성격(단방향,양방향)에 따른 소통의 분류체계인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4분면(주장,설득,대화,협상)과 …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도마뱀의 뇌 더보기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 지혜의 웃음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화를 내는 것은 쉽지만, 화만 내는 인생은 어둡고 괴로울 따름이다. 화가 화를 부른다. 인간의 감정의 동물이다. 화는원한, 경시, 경쟁, 질투, 인색함, 반항, 후회, 격노 등의 감정의 표출이다. 감정의 근본원인은 개인에게 달려있다. 화는 지극히 개인적이다. 바로 스스로 다스릴 수 있단 얘기다.  삶은 스스로의 선택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웃음은 강자의 증명이고 화는 패배자의 낙인입니다.” …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 지혜의 웃음 더보기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남 얘기가 아니다 원제인 ‘Change is Everybody’s Business‘를 우화스럽게 번역한 제목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보단 더 함축적이 제목이 아닐까 싶다. 분명한 진리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변화는 삶의 일부이다. 다만 변화를 대하는 태도가 삶의 질을 바꾸어 놓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생쥐와 꼬마인간의 우화를 통해 변화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