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풍경 | 메주뜨기
일찌감치 김장김치 담근지 얼마 되지 않아 지난주 다시 다녀온 시골집. 펑펑내리는 첫 눈 보곤 신이나서 밖에나가 놀고, 맛깊는 시골집 할머니표 된장을 위해 메주도 뜨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시골집 풍경 | 메주뜨기 더보기
일찌감치 김장김치 담근지 얼마 되지 않아 지난주 다시 다녀온 시골집. 펑펑내리는 첫 눈 보곤 신이나서 밖에나가 놀고, 맛깊는 시골집 할머니표 된장을 위해 메주도 뜨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시골집 풍경 | 메주뜨기 더보기
일찌 감치 김장 김치를 해 놓으셨단 할머니 말씀에 부랴부랴 다녀온 시골집. 신종플루엔자가 한창 유행인 가운데 다행히 몸살이 심한 정도여서 솔과 해만 데리고 엄마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온다. 낮엔 아무리 친하게 놀아도 밤만 되면 아빤 손도 못 대게하는 해가 걱정스러웠지만, 별 탈없이 하룻밤을 엄마없이 지내고 나니 왠지 부쩍 자란 느낌이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잠자리에선 엄마가 최고다. …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더보기
거의 2주 동안 꽃을 피우고 있던 ‘천세란‘의 꽃이 모두 시들어버렸다. 천세란의 이름보단 ‘산세비에리아’란 공기정화식물로 알려져 있지만 꽃이 핀다는 건 전혀 몰랐다. 몇 해 동안 한 번도 꽃을 피운적이 없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어느 날 평소 별 감흥없이 지나치던 천세란 화분에서 불쑥 줄기가 솟아올라와 있어 잡초인가? 의구심을 가지고 바라보다 꽃이란 걸 알고 잠시나마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다. 뜻밖의 … 천세란(千歲蘭) 더보기
잡스처럼 아이팟, 아이폰! 애플을 살려낸 스티브 잡스의 미니멀리즘의 걸작이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SNS서비스인 트위터가 미니멀리즘의 또하나의 걸작이다. 이제 사람들은 미니멀리즘에 열광한다. 복잡한 세상속에서 단순함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복잡함을 이해해주는 단순함을 기대하는 것이다. 단순화는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다. 변하지 않는 본질 변화에 대한 최선의 전략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소의 … 작은 것이 아름답다 더보기
정말 아름다운 흙집! Pat Hennebery’s cob cabin on Mayne Island – from 스트로베일 하우스 :: 네이버 카페 그림같은 집 | 코브하우스 더보기
From 개망초 From 개망초 From 개망초 From 개망초 From 개망초 이름처럼 너무 흔해서 오히려 아름다운 들꽃, 개망초. 만나기 힘든 이름도 귀한 꽃보다 언제나 쉽게 만날 수 있는 그 흔함이 좋다. 바로 너무도 흔한 일상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베어있다. 개망초 | 일상의 아름다움 더보기
From home flowers From home flowers From home flowers From home flowers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꽃보다 아름다워 더보기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동네한바퀴 From 예일유치원 From 예일유치원 아침은 해, 오후는 솔이와 온종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토요일 하루가 참 짧기만 하다. 햇살이 화사한 토요일 아침시간에 언니가 미술재미에 간 사이 오랜만에 둘째와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가져본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그네도 타고, 미끄럼도 타고, 언니오빠들속에서 한바탕 놀고, 도서관 뒷산으로 올라 빨갛게 잘 익은 … 父女日常 | 솔과 해 더보기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From 시골집풍경 지난 주말에 다녀온 시골집 풍경! 아이들에겐 언제나 신나는 곳이다. 딸기도 따고, 앵두도 따고, 올갱이(다슬기)도 잡고, 공동체에 자리잡고 첫 모내기를 마친 이웃가족과도 잠시 함께 하며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솔이는 이웃가족의 친구를 보자마자 함께 신나서 노느라 정신이 없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언제나 … 시골집 풍경 | 딸기가 좋아 더보기
“훌륭한 아티스트는 모방한다. 위대한 아티스트는 내 것으로 만든다.”-피카소 즐거운 캔버스 | Art Work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