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일찌 감치 김장 김치를 해 놓으셨단 할머니 말씀에 부랴부랴 다녀온 시골집. 신종플루엔자가 한창 유행인 가운데 다행히 몸살이 심한 정도여서 솔과 해만 데리고 엄마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온다. 낮엔 아무리 친하게 놀아도 밤만 되면 아빤 손도 못 대게하는 해가 걱정스러웠지만, 별 탈없이 하룻밤을 엄마없이 지내고 나니 왠지 부쩍 자란 느낌이다. 하지만 역시나! 아직은 잠자리에선 엄마가 최고다. … 작두콩 상상(想像) | 잭과 콩나무 더보기

365 매일쓰는 메모 습관 | 정리정돈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10분후 시작해서 1시간이면 절반을 잊어버리고 하루면 2/3이상 까먹는다. 기억력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준다. 채우기 위해서 비우란 지혜의 말도 있지만, 기억은 너무 많은 새로운 것들 때문에 항상 비워진단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망각의 습관을 잊고 사는 것이다. 정리정돈의 습관 망각의 습관처럼 기억도 습관이 될 수 있다. 잊기 전에 기억하는 것, 바로 메모다. 메모는 100% 기억력을 … 365 매일쓰는 메모 습관 | 정리정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