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 아름다운 동행(同行)

From 시어동 From 오송폭포 오월의 황금연휴와 함께 찾은 시골집 풍경은 어느새 녹음이 짙어가는 속리산과 들에 가득한 싱그러운 봄나물 향기로 반가이 맞아준다. 언제나 제일 신이 나서 즐거운 건 아이들이다. 자식사랑에 이어 손녀들 사랑으로 넘쳐나시는 할머니의 시골집은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다. 해마다 어김없이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웰빙먹거리들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거리들이다. 이번엔 할머니와 함께 고구마도 심고, 여름철 제일 좋아하는 … 공동체 | 아름다운 동행(同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