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정부를 말하다 | 마을이 미래다

마을정부를 말하다. 유창복. p317 진취적이지만 은은하게 그의 지속가능한 영향력의 비결은 무엇일까. 정직한 헌신이다. (자기희생!) 나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무게에서 자유롭지 않다…다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삶의 무게를 덜어줄 수 있는 기본소득이 필요하다) 필요가 만든 마을이 생겨나다(성미산마을) 돌이켜보면 마을 일이라는 것이 매사 그랬다. 처음부터 누군가의 거대한 밑그림과 기획 같은 것은 없었다. 그저 간절한 필요가 있었고 이에 … 마을정부를 말하다 | 마을이 미래다 더보기

우린 마을에서 논다 | 성미산 마을살이

우린 마을에서 논다. 유창복. p #도심속 마을공동체, ‘성미산마을’만들기의 역사를 담아낸 이야기 책. 성미산마을의 시작은 아이들이었다? 애들 함께 키우며 같이 밥해 먹고. 공동육아/교육으로 시작, 마을은 학교다! 마을식당이라 잘된다고 몇몇이 수익을 가져가 배불리고 안된다고 몇몇이 옴팍 뒤집어쓰고 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의 소유 마을의 선물 마을의 밥상이 되고자 하는 뜻을 품었나이다. 마을의 낮은 곳으로 흐르는 샘물이 되고자 하나이다. … 우린 마을에서 논다 | 성미산 마을살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