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년이 훌쩍 | 해 율곡고 졸업식
언니 따라 시작한 미술중점반으로 본격적 그림 수업을 시작하지 3년, 그리고 졸업에 이어 스무살의 대학생이 되는 해. 스스로도 스무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며 영원한 어린 공주이고 싶은 마음이지만, 졸업과 함께 그동안 궁금했던 ‘술맛 체험’도 친구들과 함께 하며 미성년자 꼬리표도 떼어버리고 황금같은 청춘의 자유를 만끽할 시간을 맞이합니다. https://photos.app.goo.gl/8aMvZxweFo7Xhj7J8 어느새 3년이 훌쩍 | 해 율곡고 졸업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