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浴. KBS 생로병사의 비밀. p248
열은 생명의 시작이다
모든 생물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에너지는 다른 말로 곧 ‘열을 발산한다’는 의미. 생명이 열을 내지 못할 때는 생명이 유지될 수 없다
생명이 움직인다는 것은 곧 에너지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여름보다 겨울에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 오후가 되어야 기운이 나는 이유는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
몸만 따뜻하게 해도 병원 갈 필요 없다
현대인의 주요 사망 원인은 사고사와 암. 그리고 더 많은 질병들.
지난 반세기 동안 1도나 떨어진 현대인의 체온(36.8도에서 35도대를 유지)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 30% 감소, 1도 올라가면 면역력 5배 상승!
차가운 문화? 냉장,냉동식품/ 겨울철에도 청량음료, 맥주 자주 마신다/ 목욕은 샤워로/ 운동부족/ 스트레스/ 과식/ 에어컨/ 수면부족/ 지나친 수분/ 약을 남용한다
#36.5도만 유지하면 병에 안 걸린다
내 몸의 체온? 36.5 도라고 철석같이 믿다. 학교에서 그렇게 배웠기다. 그러나 실제로 얼마나 체온을 재어볼까?
건강한 사람의 체온은 36.5~37.1도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는 36도 이하, ‘저체온증’에 빠질 수 있다
냉증, 몸이 찬 이유는 체온을 유지하는 혈액이 충분하지 않고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체온 올리기는 간단하다? 아침 걷기 등 운동과 따뜻한 물 마시기, 욕조 목욕하기(전신욕, 반신욕, 수욕, 족욕 등)
열이 내 몸을 살린다? 암환자의 경우에 병원에서 특별한 기기 사용, 고열의 온도로 암세포를 죽이는 특수 온열치료를 한다!
체온이 올라가면 건강해진다? 몸이 차다는 것은 혈류가 막혀 항상성이 잘못한다는 것과 같다. 그럼 몸이 뜨겁다? 혈류량이 넘친다
우리가 매일 점검해야 할 것은 체중이 아니라 체온
근육단련으로 열이 나게 하라
밀킹 액션(젖짜기)? 운동할 때 모세혈관이 수축, 확장한다.(모관운동)
심장의 활동만으로 몸 구석구석으로 혈액을 밀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근육운동을 통한 밀킹 액션이 보완되지 않으면 몸안 구석구석 피를 충분히 공급할 수 없다
적혈구 지름은 12마이크로미터, 모세혈관 지름은 10마이크로미터! 혈관 수축과 확장이 없으면 혈액이 지나다닐 수 없다
근육운동 효과? 뼈를 강회한다/ 심장의 부담을 줄이고 심장병을 예방한다/ 근육 속의 모세혈관이 새로 만들어지므로 혈관의 저항이 적어져 혈압이 낮아진다(효과적인 걷기? 근육의 70퍼센트가 복부아래에 있다)
#1일1욕이 질병을 막는다
냉기가 우리 몸을 병들게 한다
특히 서양의학은 저체온을 병적 증세로 보지 않는다, 고열만을 위험한 증세로 받아들인다
추위를 많이 타면 건강을 의심하라
두통, 현기증, 귀에서 윙윙 소리가 울리는 이명, 변비, 설사, 허리나 무릎의 통증, 하체비만 등은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지나치기 쉬운 증상들이다. 이런 증상의 배경에는 반드시 평소보다 추위를 많이 느꼈다는 공통성이 있다.
체온이 낮으면 암세포가 활발해지고 체온이 정상을 유지하면 암세포는 활동을 못한다
난치병 환자들은 몸이 차다
암세포는 뜨거운 것을 가장 싫어한다? 국소적으로 암에 열이 전달될 경우, 38.5도에서부터 시작 42도가 되면 더 이상 생존할 수 없게 된다.
잘못된 생활습관이 몸을 차게 한다? 고도로 발달된 문명사회에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점점 더 많은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몸을 차게 하는 음식? 더운지방에서 나는 과일: 바나나, 파인애플, 키위, 망고, 귤, 멜론, 토마토, 수박 등/ 해산물: 조개, 새우, 오징어/ 정제된 탄수화물: 빵, 면, 과자/ 정제된 지방/ 부드러운 음식/ 물기가 많은 음식
혈류가 막히면 건강이 막힌다? 기(氣)가 막힌다!
심혈관계 질병의 원인은 혈액 순환 장애가 근본 원인. 가장 중요한 사항은 혈액의 순환과 체온
저체온이 소아성인병을 초래한다? 어른들의 평균체온 36.5도, 어린아이들은 36.8~37도? 아이들은 에너자이저!
그런데 요즘 아이들의 체온이 떨어지고 있다. 36도에도 못 미치는 아이들이 많다
성인병의 대부분은 저체온이 원인. 아이들고 어른들과 마찬가지! 체온이 떨어져 당이나 지방을 충분히 연소시키지 못해 성인병에 걸린다
활동량(운동) 부족? 근력 발달이 더디게 되고 저체온이 올 수밖에 없다!
#1일1욕이 통증을 완화한다
어떤 예방 치료보다도 효과가 탁월하며 간단하다
냉기 치료에 목욕만 한 것이 없다
족욕, 수욕이 관절염을 예방한다
반신욕이 근육통을 고친다/ 고혈압을 잡는다/ 불면증을 치료한다/ 체중을 줄여준다(몸이 차가운 사람들 중에 비만이 많다. 지방은 몸이 차가워지면 더욱 잘 쌓이는 성질이 있다)/ 감기를 낫게 한다(효소는 우리 몸이 37도일 때 가장 활발하게 작용한다)/ 아토피를 없앤다/ 경미한 복통은 반신욕으로 없애라
#1일1욕이 건강을 지킨다
40도 목욕물이 효과적
수승화강? 물은 아래로 불을 위로? 차가운 기운은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게(두한족열)
채식의 다양한 효능?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한다/ 몸 냄새를 없애준다/ 거친 성격을 고친다/ 머리를 좋게 한다/ 수면시간이 짧아지고 숙면을 할 수 있다/ 현미,채식과 소식으로 불면증을 치료할 수 있다/ 신경계 허약에서 오는 정신병도 치료할 수 있다
1일1식으로 건강한 허기를 만들자? 삼시 세끼? 일종의 강박, 배가 부르면 소화기관에 혈액이 몰려 상대적으로 뇌에 피가 모자라 몽롱해지고 졸음만 오게 된다
근육운동이 치매를 막는다
숲에서 즐기는 삼림욕도 목욕법? 다만 매개체가 물이 아니라 숲일 뿐
피톤치드 발생은 새벽6시 해뜰 무렵과 오전 11시~12시 사이가 가장 왕성하다
왜 그러냐고 이유를 물으면 의사들은 성의 없이 한 마디 툭 던진다? “스트레스성입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은 외부의 자극을 제거하기보다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키우고 균형을 잡는 것이라고 인식해야 한다
#1일1욕이 암을 예방한다
외부의 열을 이용하라/ 미온욕으로 피로를 풀어라/ 낮은 체온은 발암을 허용한다
사람처럼 건강한 세포도, 아픈 세포도 있다. 아픈 세포가 심할 경우 암세포로 변하는데 암은 제어할 수 없는 세포 분열 때문에 발생하는 병. 정상세포는 이상이 생길 경우 세포가 자살해서 다른 정상세포가 분열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는다
‘바르부르크 효과’? 암세포가 산소을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대사를 이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해당계의 분열이 암의 증식을 일으킨다)
온열요법? 암세포는 38.5도에서부터 파괴된다. 42도 이상이 되면 암세포의 재생력은 작동할 수 없다. 암세포는 고열을 견디지 못하고 바로 죽게 된다
이상적인 체온은 37도? 효소작용이 가장 활발!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체대사도 저하됩니다”
몸무게와 체온이 물질대사에 미치는 영향과 체온이 올라감에 따라 세균이 감소하는 비율을 토대로 만든 방정식? 36.7도가 최적!
체온면역력? ‘아는 만큼 고친다’



도움 되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