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기는(S.E.R.V.E) 리더십의 비밀
See the Future 미래를 바라보라
Engage and Develop Others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Reinvent Continuously 계속해서 재창조하라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s 결과와 관계를 중시하라
Embody the Values 가치를 구현하라
좋은 회사란?
좋다? 나쁘다? 기준이 무엇일까? 두뇌과학자들은 좋은 두뇌란 ‘행복한 두뇌‘라고 정의한다고 한다. 좋은 건 행복한 것!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좋은 회사란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 행복 주식회사다!
리더십은 빙산과 흡사하다
능력을 통한 행동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인격을 드러내는 성품이 바로 보이지 않는 리더십의 바탕이다. 작은 일을 통해 수면 아래의 드러나지 않은 빙산이 보여지는 법이다. 능력보다 훌륭한 인격이 바탕이 되야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요즘 쉽게 TV에서 볼 수 있는 고위관료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볼 때마다 한 숨이 먼저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자녀위장전입’ 같은 별 것 아닌 것이 별 것이기 때문이다.
난 봉사하는 리더인가 아니면 이기적인 리더인가?
인간이 행복의 가장 큰 적은 탐욕이다. 채울 수 없는 욕심은 불행으로 이어진다. 진정한 소유는 무소유란 깨달음의 말처럼 무위의 다스림이 진정한 다스림이다. 거꾸로 바라보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군림하지 않고 섬기는 리더야 말로 위대한 리더이다. ‘말로만’ 섬기는 리더가 아닌 ‘몸으로’ 섬기는 리더십을 보여줘야할 대한민국의 리더가 그립다. 행복한 대한민국이 그립다. 리더란 외로운 권력자가 아닌 봉사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행복한 심부름꾼이다.
예수, 위대한 리더
봉사의 궁극적 목적은 ‘지속가능한’ 행복이다. 혼자만의 봉사가 아닌 행복한 심부름꾼을 길러내는 것이다. 예수가 위대한 이유는 그 분이 무한한 사랑을 보여준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을 보여줄 영원한 12제자들를 계속 길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후계자들이 그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봉사한 결과인 것이다. 종교의 차원을 넘어 역사상 그 어떤 리더들보다도 위대한 리더라 할 수 있는 이유다.
“누구나 위대해질 수 있다. 누구나 봉사할 수 있기 때문에.” – 마틴 루터 킹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