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변화를 즐겨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틱같은 간결함이 진한 여운을 남기는 생쥐와 꼬마인간을 통한 인생과 꿈에 관한 짧은 우화다. 일장춘몽처럼 사라져버린 치즈! 변하지 않는 진리 가운데 하나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어느 날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것은 치즈가 아니라 변화를 바라볼 수 있는 자신의 눈이다. 미로속에서 힘겹게 찾은 ‘치즈’란 현실의 성공에 안주하며 다가오는 변화를 거부하는 모습의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변화를 즐겨라 더보기

글쓰기의 공중부양 | 소통과 사랑으로

글쓰기의 공중부양! 글쓰기 고수의 ‘뜨는’ 비법이 담긴 글쓰기 비서(秘書)다. 도(道)는 대상과 나를 동일시하고 거기에서 아름다움과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글쓰기도 그와 다르지 않다. 글이란 쌀이다. 정신의 쌀이다. 비서에 담긴 비법은 바로 사랑이다. 글을 쓰는 이유는 행복이다. 자신과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쓰는 것이다. 행복은 사랑으로 부터 나온다. 사랑은 대상에 대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발아한다. 육안과 뇌안이 … 글쓰기의 공중부양 | 소통과 사랑으로 더보기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개발과 배움이 오직 한가지 방향만으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라다크와 같은 전통사회의 사람들 속에는 흔히 내면적 발전, 즉 따뜻한 마음씨와 만족감이 있다”-달라이 라마 실상은 외부에서 보았을 때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 잃어버린 미래, 가장 오래된 미래라 불리며 생명농업의 부활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접해왔다. 하지만 제대로된 시각이 아닌 단지 농업만에 촛점을 둔 좁은 시각의 관점으로만 이해되어 왔다. 생생한 여행기이자 …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더보기

부처를 쏴라 | 죽어야 산다

깨달음을 원하면 크게 그르친다 ‘부처를 쏴라!’ 참으로 어이없는 말처럼 들린다. 제목처럼 선문답을 통해 깨우침을 전하는 숭산 대선사의 말씀을 담고 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비롯된 ‘집착’인 것이다. 머리로 이해하는 지식은 다른 사람의 생각일 뿐이지 내 것이 아닌 것이다. 이름과 모양을 만드는 순간 이미 본질에서 벗어나게 된다. 생각의 굴레를 씌워버리기 때문이다. 모든 생각을 끊으면 어떤 말이나 글도 … 부처를 쏴라 | 죽어야 산다 더보기

추천 | 가치지향적 연결

한 사람의 인생은 그 사람이 평생동안 읽은 책의 총합이다 독서가 주는 가치를 아주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준다. 그만큼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인데 과연 좋은 책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 예전엔 매체를 통한 서평이 중요한 역학을 했다. 그러나 웹2.0의 시대라는 정보화 사회에서는 어디서 정보를 구할 수 있을까? 바로 개인블로그들이 훌륭한 소스이다. 구체화시킬 수 있는 가치지향적 파트너가 되라 독서에 … 추천 | 가치지향적 연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