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폭포 | 고드름 사냥
From 오송폭포 할머니 건강이 염려스러워 다녀온 시골집. 다행히 할머니는 별 탈 없으신듯. 고드름 사냥을 위해 찾은 오송폭포. 꽁꽁 얼어붙은 폭포수가 멋진 겨울 풍경을 보여준다. 오송폭포 | 고드름 사냥 더보기
From 오송폭포 할머니 건강이 염려스러워 다녀온 시골집. 다행히 할머니는 별 탈 없으신듯. 고드름 사냥을 위해 찾은 오송폭포. 꽁꽁 얼어붙은 폭포수가 멋진 겨울 풍경을 보여준다. 오송폭포 | 고드름 사냥 더보기
새해를 맞아 찾은 시골할머니집. 펑펑 내리는 흰눈에 마냥 신이 난 할머니의 귀여운 두 강아지, 솔과 해. From 시골집 눈이와요 | 시골집 풍경 더보기
오랜만에 만난 시골집 이웃 친구들. 맑은 가늘 하늘만큼이나 깨끗한 아이들의 동심의 세계가 펼쳐진다. 가을 하늘 | 시골집 풍경 더보기
해마다 송이버섯 시즌과 함께 맞는 시골집 추석 풍경. 온동네 산이 사람들 발자국으로 뒤덮여 동네 뒷마당으로 변해버린듯 하다. 그래도 언제나 그 많은 발자국 틈 사이로 ‘눈 먼 송이버섯’이 곳곳에서 반갑게 기다리고 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른 출판단지. 연휴라 출판사의 책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아 책구경 대신 도토리 줍기로 잠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겨본다. 추석 | 가을이다 더보기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이양일,강수산나.p304 도시와 전원을 오가며 사는 더블라이프 꼭 전원에 완전 정착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긴 세월 체험으로 알게 한 더블라이프 이야기 #1 지금의 우리는? “안 가본 길을 가는데는 그 길을 다녀 온 사람의 경험담과 충고를 듣는 것이 최선이다.” 시골집에 있는 동안 정신은 맑게 쉬었지만 역시 끊임없이 해내야 하는 … 시골 가 살고 싶으면 두집 살림 합시다 | 더블라이프 더보기
빈집에 깃들다. 박계해.p220 귀촌의 고단함과 즐거움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가 되었다 남자의 귀농이 아닌 여자의 귀촌 이야기 문경 산골마을 모래실의 빈집 나는 길가의 낮은 언덕 풀섶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오줌을 누었다. 그 별들의 총총함이 어제 일인듯 기억나는 까닭은, 별을 바라보던 그 순간의 내 마음 상태를 잊을 수가 없어서일 것이다. 기름이 떨어진 순간 이렇게 차가 서버리는 것처럼 … 빈집에 깃들다 | 수채화 같은 귀촌일기 더보기
신나는 아침물놀이로 바뀌어버린 오송폭포 아침산책 From 시골집 From 오송폭포 시골집 풍경 | 여름방학 더보기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찾은 시골할머니집의 아침풍경. From 시골집 언제나 시원한 물놀이. From 시골집 물놀이후 돌아오는 길에 잠시 길가의 꽃구경과 풀벌레 구경도 함께 From 시골집 비오는 일요일. 잠시 산책을 대신한 이웃동네 나들이로 들른 천년의 고목이 자리하고 있는 낙영산의 공림사. From 낙영산 비갠뒤에 그네타러 간 학교 From 화북초교 잠자리잡기보다 훨씬 재미난 물고기 잡기 … 시골집 풍경 | 여름방학 더보기
From 시골집 할머니집 앞 우렁이 논에 가득한 우렁이와 우렁이알. 고운 빛깔의 알들이 여기저기 자그마한 포도송이처럼 달라붙어 있다. 아빠도 처음보는 우렁이 알이 신기하기만 하다. From 시골집 활짝 피어 있는 어어쁜 도라지꽃. 할머니가 정성껏 심어놓은 도라지들이 활짝 꽃을 피웠다. From 시골집 소금쟁이 사냥꾼 솔이.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잠자리채로 논가에서 큼지막한 왕소금쟁이도 능숙하게 잡는다. From 시골집 강아지들을 위해 할머니가 … 시골집 풍경 더보기
From 용유리가족캠핑 먹고 자고 마시고 놀고 또 먹고 놀고….2박3일간의 신나는 다물구루 가족캠핑 캠핑장에서 가장 ‘자연’스런 아이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서로 어울려 신나는 놀이판을 온종일 벌인다. 엄마들은 타프 그늘속에서 밤낮 수다로, 아빠들은 낮엔 아이들 놀이 도우미로, 밤엔 기분좋은 술판으로 캠핑시간을 보낸다. 가족캠핑 | 용유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