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이 오히려 제격인 대청마루 책향기 | 가일서가
먼길 오가는 사잇길에 잠깐 들른 고택 서가 동네책방, 가일서가. 겨울날 오히려 따끈따끈한 대청마루에 앉아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이 겨울 햇볕에 허벅지까지 뜨끈뜨끈해집니다. 추운 겨울날이 오히려 제격인 대청마루에서 즐겨보는 책향기… 옛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온몸으로 느껴며 온고지신의 지혜에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운 겨울이 오히려 제격인 대청마루 책향기 | 가일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