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PAJU | 길가의 천인국
길가에 피어난 천인국들. 오랜만의 통근열차를 이용한 출근길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코스모스가 자리를 잡고 있던 곳이다. 아마 대부분 코스모스가 차지할 자리인데 좀 독특한 모습이다. 잠시 생각을 해보니 어느덧 파주로 이사 온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아직 반쪽짜리 파주시민의 상태에 머물고 있는 상태다. 아침 출근길에 들어오는 G&G PAJU라는 커다란 심벌들을 보며 파주에서의 … G&G PAJU | 길가의 천인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