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의 즐거움 | 지혜의 샘

“빌 게이츠가 말했습니다. 오늘의 자신을 만든 것은 하버드대 졸업장이 아니라 자라난 시골마을의 작은 도서관이었다고. 앨빈 토플러는 어떻게 세계적인 미래학자가 됐느냐는 질문에 책 읽는 기계로 불릴 만큼 미친 듯이 책을 읽었다고 답했다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참모들에게 독서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섭렵한 후 정책입안 토론에 참여토록 한답니다.” 책읽기의 가치 ‘한 사람의 인생은 평생 읽은 책의 … 책읽기의 즐거움 | 지혜의 샘 더보기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개발과 배움이 오직 한가지 방향만으로 일어나서는 안된다. 라다크와 같은 전통사회의 사람들 속에는 흔히 내면적 발전, 즉 따뜻한 마음씨와 만족감이 있다”-달라이 라마 실상은 외부에서 보았을 때 보이는 것과는 다르다 잃어버린 미래, 가장 오래된 미래라 불리며 생명농업의 부활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을 접해왔다. 하지만 제대로된 시각이 아닌 단지 농업만에 촛점을 둔 좁은 시각의 관점으로만 이해되어 왔다. 생생한 여행기이자 …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더보기

블랙(BLACK) | 희망의 어둠

“꿈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눈은 없지만 꿈이 있으니까요” 태어나면서부터 보지도 듣지도 못한 채, 세상이 온통 암흑과 침묵인 절망뿐이었다. 인간이 아닌 짐승같은 삶이었다. 그런 소녀에게 ABC대신 BLACK로 시작하는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마법의 기적을 만들어준 ‘티(처)’가 구원의 손길처럼 나타난다. “저 아이에게 안 가르친 유일한 단어가 ‘불가능’입니다.” 새로운 세상은 절망이 아닌 희망의 … 블랙(BLACK) | 희망의 어둠 더보기

행복 주식회사 | 섬김의 리더십

섬기는(S.E.R.V.E) 리더십의 비밀 See the Future 미래를 바라보라 Engage and Develop Others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발전시켜라 Reinvent Continuously 계속해서 재창조하라 Value Results and Relationships 결과와 관계를 중시하라 Embody the Values 가치를 구현하라 좋은 회사란? 좋다? 나쁘다? 기준이 무엇일까? 두뇌과학자들은 좋은 두뇌란 ‘행복한 두뇌‘라고 정의한다고 한다. 좋은 건 행복한 것!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좋은 회사란 직원들이 … 행복 주식회사 | 섬김의 리더십 더보기

사람에게서 구하라 | 아름다운 고전

역사는 반복된다 혼란의 춘추전국시대는 21세기 기업세계와 유사한 글로벌 환경의 인재 시대였다. 사람이 전부였다. 뛰어난 인재의 등용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했다. 오늘날 지식 사회속 현대경영학의 최대 이슈이며 숙제가 바로 ‘사람에게서 구하라‘이다. 이에 대한 답을 고전을 통해서 찾아본다. 살아 숨쉬는 고전에 답이 있다. 과거 속에 미래로 가는 길이 있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 … 사람에게서 구하라 | 아름다운 고전 더보기

천세란(千歲蘭)

거의 2주 동안 꽃을 피우고 있던 ‘천세란‘의 꽃이 모두 시들어버렸다. 천세란의 이름보단 ‘산세비에리아’란 공기정화식물로 알려져 있지만 꽃이 핀다는 건 전혀 몰랐다. 몇 해 동안 한 번도 꽃을 피운적이 없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어느 날 평소 별 감흥없이 지나치던 천세란 화분에서 불쑥 줄기가 솟아올라와 있어 잡초인가? 의구심을 가지고 바라보다 꽃이란 걸 알고 잠시나마 놀라움을 금치 못했었다. 뜻밖의 … 천세란(千歲蘭) 더보기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잡스처럼 아이팟, 아이폰! 애플을 살려낸 스티브 잡스의 미니멀리즘의 걸작이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SNS서비스인 트위터가 미니멀리즘의 또하나의 걸작이다. 이제 사람들은 미니멀리즘에 열광한다. 복잡한 세상속에서 단순함을 찾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복잡함을 이해해주는 단순함을 기대하는 것이다. 단순화는 ‘생략’이 아닌 깊은 ‘이해’의 결과이다. 변하지 않는 본질 변화에 대한 최선의 전략은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소의 … 작은 것이 아름답다 더보기

경영자 간디 | 도덕경영

경영자 간디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경영에 간디를 끌어들이는 것은 모순처럼 들린다. 성인군자라면 몰라도 경영자라니. 허나 이는 편견의 모순이 다. 편견을 버리고 다시 바라보면 간디의 정직함과 윤리적 단호함은 시간을 초월한 경영의 절대 진리임을 알 수 있다. 오늘날 경영자들이 가장 모범으로 삼고 싶은 인물이 케네디와 더불어 간디라고 하는 이유이다. ‘거의 벌거벗은 수도승’이라 간디를 비난했던 ‘철의 재상’ 윈스턴 … 경영자 간디 | 도덕경영 더보기

일단 만나 | 인생은 ‘우리들’의 공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자 관계의 연속이다. ‘인간’ 그 자체가 관계이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관계. 우리가 아니고 ‘너’와 ‘나’로 구분하기 때문에 모든 불협화음이 발생한다. ‘나’와 또다른 나인 ‘너’란 생각으로 가득찬 세상이 현실세계이다. 스몰토크 일상의 소소한 대화는 모든 관계의 시작이다. 평범한 일상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모든 일은 일상에서 비롯되듯 모든 대화는 일상의 소소한 … 일단 만나 | 인생은 ‘우리들’의 공간이다 더보기

아내가 결혼했다 | 상상의 터치라인

아내가 결혼했다. 이게 전부다. 참으로 황당한 이야기다. 믿지 못할 이야기다. 도발적 상상력? 진정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선 상식이란 견고한 아집을 벗어나야 한다는 작가의 말로 시작되지만 우리의 상식은 너무 견고하다. 행복한 결혼 ‘폴리아모리스트’란 자발적 평등 결혼 공동체를 통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아내와 이를 거부하면서도 서서히 삶으로 받아들이는 남편과 또다른 남편의 허구적 이야기가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어색함이 사라져버린다. 또다른 … 아내가 결혼했다 | 상상의 터치라인 더보기